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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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프리 가이 - 나름 생각 해볼만한 이야기를 즐겁고 신나게 풀어낸 영화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특히나 개봉일 관련해서 말이죠. 솔직히 잘 됭 거라는 생각이 안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호가ㅏ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나름대로 상당히 잘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정작 아무래도 코로나가 모든걸 제대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제때 개봉한다는 이야기겠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숀 레비는 최근에 거의 제작자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작자로서 만든 영화들이 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와히 힘?부터 시작해서 피스트 파이트, 킨
"클릭베이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작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넷플릭스 라는 이유로 인해서 찾게 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에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스릴러물의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무서운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독특하네요.
"Kraven the Hunter" 영화의 주인공이 결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소니가 계속해서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는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땡겨다 영웅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베놈도 일종의 다크 히어로로 전향시킨 상황이고, 다른 빌런들 역시 비슷한 길을 걷게 만드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도 좀 미묘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스파이더맨을 사냥 하려는 역할이었거든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 이 역할을 맡은 배우는 애런 테일러 존슨 입니다. 누가 이 멋진 양반이 킥 애스에서 나왔던 그 헐렁한 청년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심지어 감독은 J.C. 챈더 입니다. 마진콜이라는 걸출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입니다.
마이크 플래너건 자굼을 다루게 되면 최근에는 사실 매우 맘이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들이 의외로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흥행과는 별개로, 적어도 못 볼 꼴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좀 미묘한 영화도 몇 가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외에는 거의 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넷플릭스와의 상성도 상당히 좋은 감독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죽이네요.
산해경 영상화?
솔직히 저는 산해경이 뭔지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괴수 나오는 영화는 좋아하지만, 이걸 굳이 책으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아무래도 고대 신화집이다 보니 나름대로 쓸만한 이야기로 재각색 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듯 합니다. 다만 작업 주체가 좀 웃기더군요. 작업 주체가 공포영화 제작사이고, 미국의 제작사 입니다. "The H Collective"라는 데더군요. 일단 초반에 준비되는 이야기는 한 그룹의 아이들이 평행 세계에 들어가서 이국적인 괴생명체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