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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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가이 - 나름 생각 해볼만한 이야기를 즐겁고 신나게 풀어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3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특히나 개봉일 관련해서 말이죠. 솔직히 잘 됭 거라는 생각이 안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호가ㅏ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나름대로 상당히 잘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정작 아무래도 코로나가 모든걸 제대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제때 개봉한다는 이야기겠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숀 레비는 최근에 거의 제작자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작자로서 만든 영화들이 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와히 힘?부터 시작해서 피스트 파이트, 킨

"클릭베이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3일

오늘도 새로운 작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넷플릭스 라는 이유로 인해서 찾게 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에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스릴러물의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무서운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독특하네요.

"Kraven the Hunter" 영화의 주인공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2일

개인적으로 소니가 계속해서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는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땡겨다 영웅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베놈도 일종의 다크 히어로로 전향시킨 상황이고, 다른 빌런들 역시 비슷한 길을 걷게 만드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도 좀 미묘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스파이더맨을 사냥 하려는 역할이었거든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 이 역할을 맡은 배우는 애런 테일러 존슨 입니다. 누가 이 멋진 양반이 킥 애스에서 나왔던 그 헐렁한 청년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심지어 감독은 J.C. 챈더 입니다. 마진콜이라는 걸출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2일

마이크 플래너건 자굼을 다루게 되면 최근에는 사실 매우 맘이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들이 의외로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흥행과는 별개로, 적어도 못 볼 꼴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좀 미묘한 영화도 몇 가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외에는 거의 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넷플릭스와의 상성도 상당히 좋은 감독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죽이네요.

산해경 영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1일

솔직히 저는 산해경이 뭔지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괴수 나오는 영화는 좋아하지만, 이걸 굳이 책으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아무래도 고대 신화집이다 보니 나름대로 쓸만한 이야기로 재각색 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듯 합니다. 다만 작업 주체가 좀 웃기더군요. 작업 주체가 공포영화 제작사이고, 미국의 제작사 입니다. "The H Collective"라는 데더군요. 일단 초반에 준비되는 이야기는 한 그룹의 아이들이 평행 세계에 들어가서 이국적인 괴생명체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