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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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5" 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영화도 정말 열심히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감독은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해리슨 포드가 나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쇼네트 르네 윌슨과 보이드 홀브룩 입니다. 두 배우 모두 다른 영화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들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문한 타이틀 하나가 완전히 잘 못 왔다는 겁니다. 최신작 더 프레데터를 주문 했더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프레데터를 보냈더만요.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일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싱크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비슷한 영화를 상상한 적이 있는데, 지금 이 영화가 가는 노선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좀 더 거대한 재난 블록버스터를 기대했던 것이 사실인데, 이 영화는 그런 느낌과는 거리가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너무 약하게 간다는 느낌이 든 것이죠. 사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스케일에 관해서 뭔가 잘 못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기묘하게 느껴진 면이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런건 저 줄을 따라서 줄줄이 푹푹 꺼져야 맛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