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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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竜とそばかすの姫"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호소다 마모루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이 작품이 제대로 국내에 공개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얼마 전 나온 미래의 미라이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아니다 싶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이 또 잘 나오면 걱정이 쏙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그 상황을 만들어낼 작품이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이미지는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오비완" 드라마 캐스팅이 나왔네요.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긴 있었습니다만, 결국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성강, 루퍼트 프렌드, 보니 피에지, 조엘 애저튼, 헤이든 크리스텐슨,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완 맥그리거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배우들이 많은데, 이 글을 쓰는 시간에 정말 피곤하다 보니 사진을 딱 여기까지만 찾았습니다.
넷플릭스 신작, "오징어 게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제목을 보고 있으면 이게 대체 뭐냐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물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보면, 그리고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물론 넷플릭스에서 이번에 거한 헛발질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심상치 않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있으면, 신이 말 하는 대로 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루시퍼" 시즌6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한 번 위기를 겪고 나서, 의외로 시리즈가 계속 된 상황입니다. 사실 위기가 두 번이었죠. 한 번은 캔슬에 대한 위기였고, 다른 한 번은 코로나로 발생한 위기였죠. 둘 다 엄기기 쉽지 않은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에 관해서 제 나름대로의 애정도 정말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 애정 덕분에 지금까지도 지켜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거의 결말에 다다른듯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묘한 작품 좋아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기막힌 전개가 예상되긴 하네요.
"프렌치 디스패치" 스틸컷들 입니다.
이 영화도 밀리고 밀려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워낙에 좋아하는 감독의 작품이다 보니, 정말 우리나라도 바로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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