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NIGHTINS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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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라스트 나잇 인 소호 - 귀신보다 무서운 공포란?
이 오프팅을 쓰는 현재, 이미 글을 한 번 날려먹엇습니다. 나름대로 백업을 만들어 놓고 작업을 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리뷰의 시작 부분과 포스터가 바로 그렇습니다. 덕분에 스트레스가 슬슬 쌓여 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아무래도 많은 글들을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다 보니 글이 날아가는 일은 몇 번 있긴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익숙해 지는 일은 절대 아닙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저장 해놓고 사는 스타일이다 보니 솔직히 뭐가 하나 없어질 때마나 피곤해진달까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제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참 묘한 인물입니다. 사실 초기에는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을 알게 된 영화는 새벽의 황당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액션과 코미디를 벗어나느 에드가 라이트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의 면모를 많이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굉장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의 긴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너무 많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믿음이 슬슬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지막지하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에드가 라이트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가 끝장나는 날 이후에 베이비 드라이버 하나 외에는 사실상 영화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상황이었죠. 사실 좀 간격이 너무 긴 감독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좋은 배우들과 같이 작업을 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안야 테일러 조이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묘한 영화가 좋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강렬하네요.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스틸컷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작에 추가한 상황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에드가 라이트 신작이라서 말이죠. 의외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호러 스릴러물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