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화이트데이 : 부서진 결계"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마음을 접기로 한 상태입니다. 부제를 초반에 바꿨는데, 그 이전 부제를 보면서, 이 양반들이 너무 본인들을 아류작 취급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서 아쉽게 다가왔던 것이죠. 분명 좋은 IP를 가지고 영화화 작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예고편은 이런 상황에서 과연 정말 어떤 꼴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봐도 저 포스터는 너무 성의가 없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혼란하네요.
"보이스"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 취향의 영화가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런 이미지 뽑아내는거 보면, 한 번 지켜보고 싶기도 합니다.
"Master And Commander" 신작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마스터 앤드 커맨더"에 관해서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당시에는 해양 액션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상황이라 말입니다. 그래도 당대에 국내에서 묘한 특성 덕분에 유명한 영화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당대에 DVD들이 정말 화질과 음질을 높여서 많이 나왔었는데, 이 타이틀은 주로 우퍼 테스트용이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음향을 자랑했었거든요. 다만 영화 각색 특성상 원작을 조각 내서 차용한 케이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이 작품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각본가는 패트릭 네스라고 하고, 감독은 글 쓰는 시점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INFINITE"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찾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마크 월버그가 나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마크 월버그가 나오는 또 다른 작품인 언차티드 관련 정보를 찾다가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된 것이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걸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예고편이 나오다 보니 어느 정도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대가 커졌는가 하면, 그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참 이미지가 묘한 배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또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트랜스포머"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나옵니다. 다만, 현재 새 배우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남자 주인공은 앤소니 라모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여주인공을 도미니크 피시백이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세계관을 분리 한다는 이야기가 있느넫, 한 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