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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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호아킨 피닉스 신작, "C'mon C'mo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놉은 매우 간단합니다. 주인공이 조카와 여행 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호아킨 피닉스가 이번에는 조금 가벼운 영화를 갈 거라는 기대가 약간 드는 가운데,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작사가 A24여서 말이죠. 이 제작사는 그 어느 영화도 사실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면이 정말 좋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것도 있죠. 사실 공포영화로 더 쉽게 다가오는 제작사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네요.
램 - 그 어디에도 들어가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존재를 둘러싼 기괴한 불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보려고 마음을 계속 먹고 있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작품이었던 데다가, 그 동안 공개했었던 정보만 가지고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던 작품중 하나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궁금한게 너무 커서 좀 불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밝혀진게 너무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제작사가 이런 영화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망하게 두는 곳은 아니라는 곳이라서 그냥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발디마르 요한손에 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는 사실 외에는 정말 국내에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감독입니다. 사실 실질적으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Nightmare Alle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제작 소식 덕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이 국내에도 출간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면서 읽기는 했는데, 제가 흔히 보던 스릴러 소설과는 약간 거리가 있더군요. 사실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의외로 인간의 탐욕과 몰락을 엄청나게 세밀하게 구현 했다는 점에서 너무 매력있는 소설이더군요. 시대감이 좀 있긴 하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로 유려하게 탐구한 작품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잘 다루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보니 이 작품도 무척 기대 되더군요. 배우진도 엄청 좋다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정말 대단하긴 하네요.
"프라우드 메리" DVD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름대로의 신작 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블루레이로도 나올 법 한데, 국내에서는 결국 DVD만 나왔죠.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한글 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의외로 멋지네요. 사실 이 배우가 액션으로 이렇게 강하게 나올거라고 생각한 적이 없긴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던 영화이죠.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Licorice Pizz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촬영장 사진은 몇 번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제목이 확정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영화가 나오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묘하게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정말 있는 대로 지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 이름이 감초 피자인데, 실제로는 LA에 실제로 있었던 레코드가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옛 영화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