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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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해적 : 도깨비 깃발"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솔직히.......1편도 제대로 안 본 상황이라 걱정하는건 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 묘하긴 해서 말이죠;;;
"란포 지옥"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일본영화 DVD 입니다. 좀 오래된 타이틀 입니다. 출시 초기에 이런 식으로 나왔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 1장인데도 거의 본편 길이만큼의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더군요. 심지어 디지팩 입니다. 다 펼치면 이렇게 보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참 묘하네요. 좀 아쉬운게, 가운데에 설명이 있습니다. 글자 읽기 참 힘들게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이게 저는 설명인줄 알았는데, 그냥 수첩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괜찮아서 결국 사들였죠.
"웡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워너에서는 이미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웡카를 가지고 영화화 하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티모시 살라메가 윌리 웡카 역할을 한다고 하고, 감독도 패딩턴 시리즈의 톰 킹이 하게 되었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올리비아 콜먼, 샐리 호킨스, 로완 앳킨슨 입니다. 정말 작정하고 영화를 만드는 케이스라고 봐야 할 것 같네요.
"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문호 스트레이 독스 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선정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인 것이죠. 게다가 일본의 만화 원작 실사 영화의 경우에, 최근에 상태들이 너무 안 좋은 솬계로 도저히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상 정말 어떤 사단이 벌어지는지 놀리는 쪽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십쇼. 그리고 안 놀릴 수 있다고 말 해보세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잘 피해가야 겠다 하는 생각 하시면 됩니다.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 첫번째 출루 이후 전부 병살타면 어쩌잔건가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지점들이 궁금하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시링죠. 게다가 전작은 욕을 많이 먹긴 했고, 저도 썩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 묘하게 다시 보는 일이 생기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다고 해야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매튜 본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참 묘하긴 합니다. 실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니 말입니다. 당장에 킥 애스 라는 슈퍼 히어로 비틀기 영화를 만든 적도 있고, 그 이후에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과거로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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