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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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 - 캐릭터 소개서 외의 지점에 투자를 안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6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일단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추가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만, 국내에서 제대로 된 스릴러 영화 찾기가 쉽지 않다 보니, 심지어는 그 걱정으로 인해서 한 번 극장에서 놓친 경우도 있다 보니 웬만하면 보고서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극장에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 극장가가 좀 무서운게 있다 보니 정말 극장 가서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여전히 극장만의 매력이 있긴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규만에 관해서 들어보지 못했다 라고 말 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말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당장에 리턴 이라는 작품을 한 이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당

스콧 데릭슨 감독 + 에단 호크, "The Black Pho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6일

오랜만에 스콧 데릭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는데, 아무래도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반적으로 더 유명하긴 하지만, 공포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오히려 그 쪽으로 더 익숙하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살인 소설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한 번 호흡을 맞춘 사람들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솔직히 좀 무서워서 힘들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심상치 않기는 하네요.

마이클 플래너건은 또 다시 넷플릭스에서 신작을 만드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5일

개인적으로 마이클 플래너건 작품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미묘한 작품들도 간간히 있기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할만한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흥행이 아주 잘 되진 않았지만, 닥터 슬립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다 보니, 그리고 힐 하우스의 유령을 좋아하다 보니 계속해서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시리즈는 조금 평가가 갈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어셔가의 몰락 입니다. 포의 그 작품 맞습니다. 8부작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해적 : 도깨비 깃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5일

솔직힣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에상을 하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1편이 나올 당시 명량이 같이 개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흥행에서 재미를 꽤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당시에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둘 중 하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은 흥행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금방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배우진이 줄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즐겁게 흘러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너무 좀.....피곤하게 들어오네요.

조 라이트 감독 신작, "CYRAN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조 라이트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는 잘 만들긴 하는데, 묘하게 두 번 보거나, 아예 영화에 손을 안 대게 하는 묘한 면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이 어쩌다 보니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시라노 이야기야 워낙에 자주 다뤄지고 있고, 작품성 좋은 영화도 몇 번 나온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 영화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좀 있기도 합니다. 포스터로 봤을 때는 사실.....피터 딘클리지 엄청 잘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고전을 다룬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잘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