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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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나일 강의 죽음"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죠. 메인 배우 하나가 없는데......그 양반은 분량이 많아도 아무래도 홍보에서는 쓸 수 없긴 하죠.
숀 베이커 신작, "레드 로켓"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기는 합니다. 그래도 숀 베이커는 이야기 해볼만한게 플로리다 프로젝트라는 작품을 만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화사한 포스터를 만들고, 아이들을 내세운 영화이긴 했습니다만, 작품 자체는 매우 어둡고 무거운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소득층의 삶을 그리는 매우 독특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 전 작품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만만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지는 참 가볍게 잘 만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심상치 않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1편을 아직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어떨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팅감 없어서 뒤적거리고 다니다 이걸 발견한 쪽에 더 가깝긴 합니다.
"디스커버리 화제작 진실 혹은 거짓" DVD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오늘은 제목이 참 자극적인 DVD 입니다. 다만......냉정하게 바라보면 그냥 다큐멘터리 모음집이죠. 좀 독특한 작품들도 있고, 그냥 건조한 작품들도 있습니다. 로마 제국의 역사, 미이라의 진실, 예수의 흔적, 비스마르크호의 비밀, 중국의 삼협댐, 클레오파트라 같은 작품은 정말 진실 관련이고, 아틀란티스를 찾아서, 에덴을 찾아서 같은 작품은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좋은 편입니다. 다만 케이스가......부직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작품 빼고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다만, 그 두 작품이란게......허황된게 아니라, 오히려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 쪽입니다.
"세인트 세이야"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당황스럽긴 하네요. 심지어 촬영 거의 다 해간다고 합니다. 마크 다카스코스, 팜케 얀센, 닉 스탈, 숀 빈, 메디슨 아이스먼, 아라타 맛켄유가 나온다고 합니다. 세이야는 맛켄유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