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의 분노" 예고편입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의 분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솔직히 전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때 본 영화인 펄프픽션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던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월이 좀 지났고, 영화를 보는 것에 관해서 좀 더 넓은 눈을 가지게 되고 나서 본 바스터즈는 확실히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 영화 이전에 나왔던 킬빌을 받아들이곡, 그 외의 영화들도 솢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서부극입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이라는 점은.......정말 특이한 느낌을 기대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참고로 이번 예고편은 DP에서 구해왔고, 이돌이님이 정말 고생해 주셔서 만든 예고편입니다. 전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온갖 짬뽕이 왔다갔다 해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 이제까지 안 산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할인을 했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케이스가 꽤 이쁘게 나온 편이죠. 디스크에 영화 제목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그래도 괜찮은 편이죠. 안쪽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이제야 살 수 있었다는 게 좀 웃기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2일

킥 애스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국내에 개봉한 것도 그렇지만, DVD를 안 사고 버티고 있으니 결국에는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DVD가 신경쓰지 못 한 화면비라는 문제까지도 굉장히 잘 마무리를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나름대로 굉장히 특이한 성공을 거둔 이 영화가 왜 아직까지도 속편이 못 나오고 있었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도 슬슬 끝나가는 듯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 계약을 마무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론 존슨 역시 지금 현재 출연 협상에 막바지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모든 배우가, 영화 상에서 죽은 것으로 나온 사람들 빼고는 거의 다시 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들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2일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이 기회에 배트맨 과거 4부작을 리뷰를 해 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슬슬 브루스 웨인도 폐인의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