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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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져의 "잡스"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가 나올 타이밍이 다 되어 가는 것이죠. 이번에 거의 때가 다 되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애쉬튼 커쳐는 정말 판박이네요.

크라이테리온 9월 출시 예정작이 줄줄이 공개가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외국 작품이 아무래도 굉장히 땡겨서 말이죠. 폴 바르텔이라는 감독의 코미디인 "이팅 라울"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영화입니다. 움베르토 디 입니다. 이 영화는 안 땡길 수가 없죠. 데블스 엔보이스 라는 영화입니다. 국내에서는 밤의 방문객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더군요.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제목 입니다. 인생 유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데이빗 핀쳐의 더 게임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매번 발표가 될 때마다 최소 한 작품 이상은 땡기더군요.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무섭게도 거의 공개가 되어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예고편과 사진정도 공개가 되어 있는데, 그 외에는 아무래도 원작 소설 외에는 지금 아는게 거의 없죠. 그래도 기대되는건, 제작자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와 팀 버튼이 버티고 있다는 점이죠. 적어도 막 가고, 이상하게 나오는건 잘 하는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2012는 구매를 미루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할인에, 더 싸게 구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밀어붙인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표지는 뭐, 항상 써먹던 부분입니다. 스펙 표기도 꽤 잘 되어 있는 편이죠. 다만, 음성해설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꽤나 놀라운 편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래저래 아쉽습니다. 음성 해설이 의외로 괜찮은 양반인데 자막이 없다는게,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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