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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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새로운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시작

스파이더맨 - 새로운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시작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개봉의 때가 왔고, 그 전에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만 하는 숙명이 되어 버린 겁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하게 된 이유는 또 하나가 있는데,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도 눈에 띄는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정작 큰 문제가 저번주에 영화가 딱 하나밖에 없었다는 점 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리뷰 분량이 굉장히 부족해 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 하지 않나 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는 그다지 영화를 많이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1편 개봉 당시에도 그다지 볼 맘이 있었던 영화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한게 2편의 개봉 시점이었는데, 아무래도 부모님 취향을 이어받는 면도 당

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5일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그가 보여줬던 트리 오브 라이프의 위력은 뭐랄까.......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테렌스 멜릭 영감님이 웬일로 영화를 굉장히 열심히 찍어서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워낙에 띄엄띄엄 나왔던 양반이라서요.

아이스 에이지 2 DVD를 질렀습니다.

아이스 에이지 2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5일

압니다. 디지털 애니는 굳이 DVD로 지르기 보다는 오히려 블루레이가 낫다는 사실 말입니다. 하지만......그냥 웬지 귀찮은데다, 가격도 싸서 말이죠. 2 디스크 버젼입니다. 1디스크면 거들떠도 안 봤을 겁니다. 스펙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첫번째 디스크 입니다. 두번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안쪽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좋아하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의 득템인거죠.

페이스 블라인드 - 괜찮은 소재와 함량 미달의 스토리

페이스 블라인드 - 괜찮은 소재와 함량 미달의 스토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4일

원래 이번주는 이 영화 빼고 두 편의 영화가 더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편은 너무 상업적인 냄새와 뻔한 이야기가 보이는 분위기이고, 나머지 한 편은 너무 사회적인 파장이 큰 영화라 그냥 조용히 보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리뷰를 쓰기에는 이야기가 너무 거대한 영화 같은게 간간히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영화가 한 편이 더 생긴 셈이죠. 결국에는 그래서 이 영화 한 편으로 끝내기로 했던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번주에는 이 영화 외에는 볼 맘이 생기는 영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이 영화 역시 거의 볼 맘이 없었죠. 하지만 봐야 했던 이유는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적어도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영화이고, 또한 영화에서 굉장히 재미있어 보이는 소재인 안면 인식 장애

"브레이킹 던 파트 2" 스틸샷입니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4일

드디어 이 시리즈도 슬슬 막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번에 말이죠. 중간중간에 그래도 참 착한 사진 때문에 이 영화에 얼마 안 남은 기대에 관해서 좀 살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