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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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3 - 액션의 파괴력과 스토리의 상관관계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막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이 정도로 힘들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어느 선 이상까지는 밀어 붙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어차피 리부트 이니까 굳이 이 시리즈를 리뷰를 해야 하는가 생각이 있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이 블로그 고나련하여 이해관계가 한 번에 겁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 점 덕분에 밀고 가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2편의 성공은 확실히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블록버스터가 비평적으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을 했고, 스토리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역시 대단히 잘 증명을 한 영화가 되었기도 하니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상업적 성공으로 인해서 그 이후 이야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컨셉은 죽이는데, 웭지 컨셉 따라가기에 지치고, 이야기는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닐 수도있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그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 힘든 사태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려고 하면 손 안에서 멀어지는 사태가 계속 벌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다보니 이제는 슬슬 돈이 수억 들더라도 그냥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얼마 전부터 호주에서 HD로 프렌즈가 방영이 되었고, 이제는 팩샷까지 떠 다닌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기 이 드라마를 얼마나 구매하고 싶어 하는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더 미뤘다가는 이제는 영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친구들의 만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

스파이더맨 2 - 지적인 블록버스터를 만들다
시리즈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집에 전부 DVD와 블루레이가 구비가 되어 있죠. 다만 2편의 경우는 확장판인 2.1이 또 있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전 극장판은 기준으로 리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들은 극장판에서 더 잘 보여지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공지 다운 공지로 시작을 하게 되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편의 성공은 정말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사실 원작에서 꽤 많은 부분에 관해 변칙 플레이를 진행을 해 버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에 있어서 관객들로 하여금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것은 결국에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이

"연가시"의 끝없는 스틸샷입니다.
연가시가 아무래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스타일리 욀 지는 솔직히 지금은 답변을 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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