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폴라 익스프레스는 또 출시 되더군요.

폴라 익스프레스는 또 출시 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일

전 이미 폴라 익스프레스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3D로 말이죠. 물론 적청 방식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애초에 그 방식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 영솨가 생각보다 눈에 띄느 눕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점 때문에 이 타이틀을 또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또 나옵니다;;; 스펙입니다. 본편 오디오: 영어 5.1 DTS-HDMA, Dolby Digital 5.1; 한국어, 브라질어, 만다린어, 프랑스어-캐나다, 멕시코어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SDH, 브라질어, 중국어, 멕시코어, 프랑스어 스페셜 피쳐 오디오: 영어 스페셜 피쳐 자막: 한국어, 영어SDH, 중국어

이노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새 예고편입니다.

이노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듭니다. 솔직히 3편이 원게 그저 그런 분위기여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진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4편 이후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지점이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작푸밍 변화하기 시작한 그런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다 그렇게 이야기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할 만한 것들은 아니죠. 실제로 그만큼 다양한 면들도 잇어서 말입니다. 뭐, 적어도 액션적인 재미는 여전하니 그 면은 기대를 해도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굉장히 특이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정재영의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샷입니다.

정재영의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것이죠. 솔지깋 기대를 꽤 오래 가지고 있기는 했습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되는데, 웬지 그게 다 일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켜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부 이미지 강조형이기 때무넹 확실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DVD를 질렀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0일

솔직히, 한동안 이 작품의 3부작을 블루레이로 질러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4편부터는 블루레이로 가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그냥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영화다 보니 그냥 DVD로 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무척 싸서 말이죠. 트릴로지 박스 입니다. 킵케이스판인데, 제가 디지팩을 따지지는 않아서 말이죠. 각편 설명이 뒷면에 있습니다. 한 번 세워놓고 찍어 봤습니다. 1편입니다. 솔직히 이 시절에는 왜 이 영화가 재미있었는지 이해를 못 했죠. 사진의 색이 좀 이상하게 나와서 더 이상해 보이는;;;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제작비는 중견 영화 이하인데, 설명은 기차게 잘 되어 있죠. 두번째 디스크 이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어제 이야기 했던 대로 전 이 영화 이전에 새벽에 이미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웃기는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또 다른 극장에서 조조를 노리는 것 역시 가능했다는 점 입니다. 조조가 두 번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계획에 없던 영화를 억지로 밀어 넣는 짓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영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우리가 아는 장르 영화의 스타일을 완전히 비틀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영화중 상업성을 주로 노리는 영화는 거의 다 대부분이 엄청나게 뻔한 영화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