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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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대체 뭘까;;; "레인 폴"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지도 모르고 포스팅용으로 뭔가 찾으러 뒤지고 다니다가 놀랐습니다. 2009년 영화로 되어 있더군요. 물론 그 당시 평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렇게 찾아낸 영화가 결국에는 극장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는 사실은 그나마 뭔가 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희망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 한 군데에서 딱 하루, 한 번 상영하고 TV로 돌려버릴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이 시기에 정말 제정신으로 개봉 하는 건지는 확인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정면으로 격돌하는 날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는 한 번 뒤져 봐야

디스트릭트 9 DVD!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도 국내에 정발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자막 문제로 인해서 DVD로 간 몇 안 되는 케이스죠. (최근에 킹덤 역시 같은 문제로 DVD로 갔습니다.) 앞면입니다. 2디스크 판본이죠. 구하느라 애좀 먹었습니다. 캐이스는 꽤나 준수한 편 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배경은 그냥 백지라죠;;; 두번째 디스크 입니다. 주로 기술적인 이야기로 차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중고 아닌 DVD를 지르게 되었네요. 솔직히 2디스크 중고반은 구하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드레드" 새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쭉 가도록 하죠. 솔직히, 별로 멋은 없더군요;;;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할 지 말지 아직까지 결정을 못 했습니다. 웬지 김명민의 영화에서 재미를 본 기억이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조선 명탐정은 재미있었는데, 그게 거의 다 라는 생각이;;; 적어도 연기 잘 하는 사람들은 다 모여 있기는 해서 이 지점은 기대가 되는데 말이죠.

제임스 맥어보이 + 대니 보일, "Trance"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원티드 이후에 잠잠하다가 엑스맨으로 또 한 번 터뜨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한동안 조용했는데, 이번에는 대니 보일과 스릴러물을 찍고 있더군요.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절도를 모의한 사람중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있고, 머리에 총 맞아서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린 그의 기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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