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9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존 맥클레인은 정말 죽도록 고생을 하는거죠 뭐. 적어도 스케일은 예술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언제쯤 다시 나가토미 빌딩에서 느꼈던 공간 내에서의 공포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8일

생각해 보니, 이 영화를 빼먹고 그냥 지나갔다는 사실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유가 뭔고 하니, 그 다음주 개봉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보고 말았고, 적당한 시기에 리뷰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는 한주에 한계라고 생각을 했던 세 편을 가볍게 넘는 쾌거를 이루고 말았죠. 물론 약간의 출혈과 문제가 있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전 우디 앨런 영화가 그동안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가 싫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하는 영화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고, 그리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그의 이야기가 영 불편하게 다가왔었던 것이죠. 제 입장에서는 그래헛 분명히 그의 영

김근태 선생의 기록을 영화화 하다, "남영동" 사진들입니다.

김근태 선생의 기록을 영화화 하다, "남영동"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8일

솔직히, 이 영화는 길게 설명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냥 바로 사진 갑니다. 제가 말 잘못 꺼냈다가는 또 신나게 달려들겠죠. 영화 뚜껑도 못 열어봤는데, 당하기는 억울해서 말을 아끼기로 하겠습니다.

아티스트 블루레이!

아티스트 블루레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8일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헤이와이어 - 너무 차게 식은 복수극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7일

이 영화도 북미에서 개봉을 하고, 한참 뒤에 개봉을 한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감독이 스티븐 소더버그였다는 점에서 이렇게 늦게 개봉한게 정말 이해가 안 되었었죠.) 이제서야 개봉을 하기는 하지만, 그나마 볼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늦게 개봉한 피해를 그대로 받아내야만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액션 영화의 가장 큰 요소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 액션 영화의 요소들에 관해서 굉장히 특이하게 나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액션 영화에서 사용하는 가장 주용한 요소중 하나를 일부러 제외를 한 부분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