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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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박스세트라.......
솔직히, 인디아나 존스는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지고 싶은 타이틀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DVD 시절에 워낙에 화려한 타이틀이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이틀에 거대한 얼룩이 생기면서 재생이 안 되는 사태가 발생을 한 거죠. 당시에 이 문제와 파라마운트의 철수로 인해서 파라먹튀라는 이야기가 퍼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박스세트로요. 문제는......4편 역시 포함된 판본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간단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타이틀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4편이 싫다는 것이 아니라 4편을 이미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또 중복이라는 건 영 받아들이기가 좀 애매해서 말입니다. (이런 문제
"다이하드 5" 촬영장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 맥클레인은 죽지 않았고, 세상은 아직 위험한 겁니다. 이번에는 미국 뿐만이 아니라 러시아도 위험에 처했더군요. 이 포스팅을 쓰면서 피오나 애플의 음반을 듣고 있는데, 이상하게 어울리는군요;;;

세상을 지키는 사람들? "익스펜더블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관련 사진들 관련해서 올릴 때마다 느끼는건데, 굳이 설명을 길게 할 필요 있나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설명 길게 안 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거죠 뭐.

"프렌즈" 블루레이가 점점 확정이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일반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타이틀이 나옴으로 해서 국내에서 환장하게 나와버릴 프렌즈 DVD의 가격이 하락을 할는 부분드을 더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사실 이 브룰레이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보다는, 웬지 실망하게 될 거라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도 구매를 하고 싶었거든요. 이 타이틀......스펙은 꽤 괜찮습니다만, 엉뚱한 문제가 있더군요. * True Friends: Documentaries: Retrospective documentaries with new interviews looking at the influential 10 years of the show

더 레이븐 - 소재를 제대로 이용 못한 너무 평범한 영화
이 영화가 이제서야 개봉을 합니다. 대체 얼마나 기다렸는지 이제는 감도 안 오네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이 4월에 있었고, 국내에도 그때쯤 개봉한다는 이야기가 있다가, 6월로 밀렸다가, 결국에는 7월까지 내몰리고 말았죠. 북미에서는 그냥 그렇게 끝나버려서 이야기가 그다지 많이 안 되어서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되었는지에 관해서는 결국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임스 맥티그는 좀 애매한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각본에 휘툴리는 경향이 상당히 심한 감독인데다가, 솔직히 영화를 매력적으로 이끌어 낼 만한 역량이 좀 부족한 감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브이 포 벤데타 이후로 꾸준히 하락세라고 부를 만한 영화적인 역량을 그대로 보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