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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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막에서 엄청난걸 내 놓는군요.

미디어막에서 엄청난걸 내 놓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5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타이틀은 한 번에 구매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워낙에 많은 타이틀들이 줄줄이 나오는 관계로 거의 그렇게 흘러가 버리는 경향이 강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런 상화잉 벌어질 때는 특히나 그런 경향이 더 강해집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렇게 유니버셜 100주년 기념으로 엄청난 놈이 나온다고 하면 그만큼 그 고민은 더 깊어지게 됩니다. 문제라면, 이번에는 독일이라는 거죠. 이런 놈이 나온다는 겁니다. 우선 스펙이고 뭐고, 들어가는 영화 명단만 보도록 하죠. 8 Mile – Jeder Augenblick ist eine neue Chance Alfred Hitchcock Collection – Psycho American Graffi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 재미와 울림, 그리고 단순함의 미학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 재미와 울림, 그리고 단순함의 미학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4일

드디어 새로운 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영화들로 이번주는 채워져 있더군요. 저야 상당히 편한 주간으로 받아들일만한 그런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큰 영화가 없다는 것은 좀 아쉬운 부분들이기는 합니다. 블록버스터 시즌의 한복판을 그대로 통과 하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여름 시즌도 슬슬 끝이 날 때가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의 감독인 존 매든의 능력을 믿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셰익스피어 인 러브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남긴 바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면만 가지고 그를 믿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냥 넘기기는 힘든게, 생각보다 힘이 있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4일

솔직히, 전 일본판 용의자 X의 헌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판으로 다시 만든다고 하니 웬지 기대가 좀 걸리더군요. 무엇보다도 포스터 분위기가 죽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해외판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상태 입니다. 과연 얼마나 볼만할 지도 말이죠.

예스 24에서도 블루레이에 과감한 투자?

예스 24에서도 블루레이에 과감한 투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4일

예스24가 블루레이에 관련해서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초의 블루레이 한국 드라마를 기획을 했던 곳이 바로 예스24이니 말입니다. 물론 처절한 예약판매율로 인해서 화려하게 파토가 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아직까지 꿈을 버리지 못한 듯 합니다. 다행히 DP에서 몇 번의 성공 기록이 있던데다, 나름대로 땡기는 물건들이 있다고 해서 말입니다. 바로 극락도 살인사건과 일루셔니스트 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두 작품 모두 가지고 싶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전자는 DVD시철에 친 사고 덕분에, 그리고 후자는 엄청난 명작이지만 정작 개인적으로 불편하게 느꼈던 면 때문에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말은 이렇게 해도 지금 잔고만

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리미트리스 - 재미는 있는데 한계가 보였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3일

시즌이 어찌 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째 영화판이 점점 오래된 영화 밀어내기의 시합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오래된 영화들이 영화판으로 밀려나오고 있고, 이미 국내에서는 갈 데 까지 간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같이 되고 있죠. 솔직히 이 영화 여기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개봉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전 북미에서 이 DVD를 공수해서 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다른 배우 보다는 브래들리 쿠퍼 때문이었습니다. 대체 이 영화에 왜 이 사람이 나오는지, 그리고 이 사람이 매력이 없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뜨는지 항상 궁금했거든요. (사실 저야 이 사람을 앨리어스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