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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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의 보그 화보컷입니다.
이 사진들은 엄밀히 말 하면 영화에 사용되는 화면과는 거리가 좀 먼 사진들입니다. 그래도 이미지가 상당히 멋지더군요. 역시 보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나저나 샤샤 바론 코헨은 쩍벌남의 위엄을;;;

가이 피어스의 신작 "Hateship, Friendship" 촬영장 사진입니다.
가이 피어스는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제가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감이 오실 겁니다. 마약 중독자 딸을 둔 아버지 역할이라는데, 과거에 보이던 모습이 어디론가 완전히 사라졌죠.

"고고 70"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최근에는 블루레이나 DVD나 제가 원하는 작품을 지르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땡기는 작품은 많은데, 출시가 언제 될 지는 정말 모르는 상황이 주로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기다리고 있는 영화도 많고 말입니다. (가장 기다리는 두 타이틀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겠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뭔가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Commentary By 조승우, 신민아, 차승우, 이동진 영화평론가 After Commentary ● 스페셜 피쳐 SPECIAL FEATURES : 고고란 이런 것(튕겨튕겨 댄스) : ROCK 'n'

미션 임파서블 5도 나올 준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좀 묘한 시리즈 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가 만들었던 1편은 전반적으로 느린 액션이라고 할 만 했고, 2편은 오우삼 특유의 원맨쇼였으며, 3편은 떡밥 마왕 스타일의 영화 만들기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4편은 이런 모든 것들을 제치고 드디어 팀 스파이 액션물로서의 특성이 강렬해졌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4편이 워낙에 흥행에 성공을 하다 보니 결국 5편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브래드 버드가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감독을 한다고 합니다. 작전명 발키리의 각본가 출신이고, 최근에 잭 리처를 만들었죠. 일단 잭 리처 라는 작품이 시사회에서 굉장히 잘 뽑혀 나왔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해서, 기대를 많이 걸

"십이생초"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성룡과 권상우가 나오는 그 영화입니다. 이 사진중 딱 한 장에는 실제로 나오더군요. 정정합니다. 한 넉장 나오는군요. 영화에서도 꽤 나온다고 하는데, 성룡때문에 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