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꿈의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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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꿈의 동굴] 거장의 숨결과 의미가 살아있는 3D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2월 19일

감독;베르너 헤어조크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연출을 맡은 3D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1월 10일 개봉전 3D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여러편의 영화를 연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작품성도 인정받은거장 감독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연출한 3D 다큐멘터리 이 영화를 1월 10일 개봉전 3D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재미보다는 우리가 몰랐던 그 옛날의 보존된 그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과 함께많은 의미를 남기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는 쇼베동굴 안 을 담아낸 가운데 동굴 보존때문에 제약된

1월에 본 영화들

1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2월 6일

1월은 지옥이라고 죽는 소리를 하면서도 극장은 부지런히 갔습니다. 뭔가 능동적인 여가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그나마 영화라도 봐야 스트레스 관리가 되지 싶었는데 몸이 떡이 되어가니 이것도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왠지모를 의무감에 본 것도 있고. --; 하여간 2013년의 첫 달에 본 영화 정리합니다. 3D 영화를 썩 반기지 않는 저에게도 정말 훌륭했던 3D 영화가 연초부터 두 작품이나 있었군요. 이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와 베르너 헤르초크의 "잊혀진 꿈의 동굴". (전자는 사용 기한이 임박한 쿠폰 쓰느라 3D도 아닌 4DX에서 물세례 맞아가며 보긴 했지만서도^^;) "...파이"는 빗대어 풀어낸 인생 담론도 좋지만 바다의 풍광이 (CGI가 입혀진걸 알면서도) 기가 막히더군요. 물론 진 주인공인 리

잊혀진 꿈의 동굴 - 황홀경과 애매함의 경계

잊혀진 꿈의 동굴 - 황홀경과 애매함의 경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4일

이 작품은 굉장히 고민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보게 될 지 아닐 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고, 솔지깋 좀 애매한 느낌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넘어갈까 했는데, 못 넘어가고 결국 보게 되었네요. 게다가 이 작품, 악연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예매를 했다가 한 번 못 가고, 그 다음에서야 가느라 정말 환장해 버리는줄 알았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 봤으니 된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이 영화의 감독이 무엇을 만들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독이 직접 이야기를 할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담는 이야기, 그리고 그걸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