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꿈의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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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잊혀진 꿈의 동굴] 거장의 숨결과 의미가 살아있는 3D영화
감독;베르너 헤어조크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연출을 맡은 3D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1월 10일 개봉전 3D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여러편의 영화를 연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작품성도 인정받은거장 감독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연출한 3D 다큐멘터리 이 영화를 1월 10일 개봉전 3D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재미보다는 우리가 몰랐던 그 옛날의 보존된 그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과 함께많은 의미를 남기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는 쇼베동굴 안 을 담아낸 가운데 동굴 보존때문에 제약된

1월에 본 영화들
1월은 지옥이라고 죽는 소리를 하면서도 극장은 부지런히 갔습니다. 뭔가 능동적인 여가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그나마 영화라도 봐야 스트레스 관리가 되지 싶었는데 몸이 떡이 되어가니 이것도 스트레스가 되더군요. 왠지모를 의무감에 본 것도 있고. --; 하여간 2013년의 첫 달에 본 영화 정리합니다. 3D 영화를 썩 반기지 않는 저에게도 정말 훌륭했던 3D 영화가 연초부터 두 작품이나 있었군요. 이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와 베르너 헤르초크의 "잊혀진 꿈의 동굴". (전자는 사용 기한이 임박한 쿠폰 쓰느라 3D도 아닌 4DX에서 물세례 맞아가며 보긴 했지만서도^^;) "...파이"는 빗대어 풀어낸 인생 담론도 좋지만 바다의 풍광이 (CGI가 입혀진걸 알면서도) 기가 막히더군요. 물론 진 주인공인 리

잊혀진 꿈의 동굴 - 황홀경과 애매함의 경계
이 작품은 굉장히 고민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보게 될 지 아닐 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고, 솔지깋 좀 애매한 느낌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넘어갈까 했는데, 못 넘어가고 결국 보게 되었네요. 게다가 이 작품, 악연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예매를 했다가 한 번 못 가고, 그 다음에서야 가느라 정말 환장해 버리는줄 알았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 봤으니 된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이 영화의 감독이 무엇을 만들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독이 직접 이야기를 할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담는 이야기, 그리고 그걸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