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엔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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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엔더슨의 새 영화, "Isle of Dogs" 관련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새 영화, "Isle of Dogs" 관련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웨스 엔더슨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이 감독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시기는 사실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시절 부터였죠. 그 이후에 실사 영화도 열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했죠.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웨스 엔더슨 작품은 문라이즈 킹덤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즐링 주식회사는 아직까지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신작은 애니메이션 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웨스 엔더슨 얼굴을 보니 반갑네요.

가장 가고 싶은 휴양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가장 가고 싶은 휴양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중독...|2014년 4월 11일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올 여름 휴가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가자고요.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말만 들으면, 이 영화가 어떤 관광지에 대한 여행 영화겠거니.. 짐작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관람하는 순간, 그 예상은 완전히 빗나갈 겁니다. 그럼에도 아마 극장을 나설 때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나라의 존재하지 않는 호텔인 걸 뻔히 알면서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우리 모두를 홀딱 반하게 만들었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과연 어떤 매력이 있길래 그러냐고 묻는다면 한 마디로 정의해 설명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도 한번 주섬주섬 설명을 곁들여 볼까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어째 영화가 두 편 뿐이다 했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혀 있는데, 명단에 없어서 검색을 좀 했죠. 결국 확인이 되었고, 순서상 이 영화를 가장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고, 결국에는 찾아 낸 셈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 이번주도 계획이 잡힌 작품은 총 세 편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주가 압권인데, 결국 한 편이 되었죠. 원래 하나 더 봐야 하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 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웨스 엔더슨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극장에서 본 것은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였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아스트랄함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