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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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박찬욱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맘 편안하게 봤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 그런 작품을 꼽으라면 물론 JSA정도가 꼽히겠네요. 심지어는 그 유명한 올드보이 마져도 웬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루레이로 나온다니 그 지점에서는 환영 할 만한 일이죠. 참고로 스틸북 장난은 안 하니 그건 다행이더군요. DISC SPEC ? 오디오: 영어 5.1 DTS-HD MASTER LOSSLESS AUDIO, 프랑스어 5.1 DTS, 카스티야어 5.1 DTS, 독일어 5.1 DTS, 이탈리아어 5.1 DTS, 러시아 5.1 DTS, 영어 5.1(Descriptive Audio)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 SDH, 프랑스어, 카스티야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스토커(stoker), 2013
저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입니다.영화를 깊이 있게 보거나 평론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그의 영화는 제가 꿈꾸지 못하는 비전형적인 기괴한 로맨스를 매혹적으로 잡아낸다는 점에서 늘 매력적입니다. 스토커는 그런 의미에서 명불허전입니다.열여덟 생일날 아빠가 죽고 삼촌이 찾아왔다, 라는 카피 그대로 폐쇄된 공간에서 세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영화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책은 유진 오닐의 였습니다. 별 것 아닌 일상이 펼쳐지는 듯한 폐쇄적인 공간에서 무언가 모르게 펼쳐지는 그 긴장감.은근하게 깔려있는 무언의 그 불편한 분위기가 영화의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영화 중간 중간에 역시 박찬욱이다 싶은 섬세한 연출이 돋보여 좋더군요.여

스토커 - 모든 것이 뒤엉켜 있지만 간결한 영화
미친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화력이 강한 주간이죠. 오죽하면 제가 한 편을 덜어 내야만 한 주간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다른 문제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엄청난 주간은 영화제 때나 만나는 건데 말이죠. 하지만 좋은 영화가 줄줄이 하니 결국 하나는 골라야겠고, 결국 몇 편 골라 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아쉽게 빠진 영화가 하나 있기는 하죠. 대략 제 취향상 리뷰 올라온 것을 보시면 대략 어떤 작품인지, 그리고 왜 아쉬워 하는지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박찬욱 감독 외에도 헐리우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배우들이 줄줄이 붙은 경우는 몇 번 있기는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딱 세 편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제 기억에 내가 숨쉬는 공기 라는 작품이 이런 방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가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일단 볼 예정인데,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성향은 저와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 의외로 공포 스릴러계라고 하는데, 어떤 영화일지는 봐야 알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