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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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도 블루레이로 나오네요.
솔직히, 이 영화를 얼마 전에 IPTV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극장에서 안 보기를 잘 했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군요. 별로 재미도 없는 데다가, 영화 자체가 영 길어 보이는 문제도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를 좀 힘겨워 하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블루레이의 세계는 깊고도 미묘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이런 영화가 한 번쯤 나올 때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니, 결국 한 번 나옵니다. 디자인은 팔리기 좋게 되어 있더군요. Audio Commentary 정병길 감독, 정재영, 박시후, 정해균, 장원석 대표, 이용희 PD스페셜 피쳐 SPECIAL FEATURES (49:15) 내가 액션 배우다 (22:05) 내가 주연 배우다 (13:17) 내가 감독이다 (5: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심지어는 MJ도 돌아오죠. MJ 입니다. 웬지 키어스틴 던스트가 그리워졌습니다.

"올림푸스 해즈 폴른"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헐리우드에서 바라보고 있는 미국의 적은 북한인 듯 합니다. 슬슬 나오는 영화들이 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중국을 건드리는 건 위험하다는 판단도 들 것 같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야 재미만 있으면 어차피 영화이니 그게 그거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불편하기는 한데, 그런 영화가 와이드 릴리즈로 나오는 경우는 아지까지 본 경우는 없습니다. 항상 그렇듯,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이 영화는 그 재미가 있을 것 같아 보여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만 보고 클라이브 오웬도 나오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 제라드 버틀러더군요.

안나 카레니나 - 그 영화, 아름답고 슬프더라
뭐, 그런 겁니다. 이번주는 두 편으로 쫑입니다. 미쳐 돌아가는 여섯편의 주간 보다는 훨씬 나은 주간이죠. 물론 올 여름 들어가서 다시 영화가 불어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특히나 영화제 주간이 걸리면 피를 토하고 있을 수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 예정작을 꼽아 보니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안나 카레리나 같은 작품은 이미 영화화가 상당히 자주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마다 각자의 평가가 있었던 작품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 평가에 관해서 나열을 하면 거의 3박 4일에, 특집 리뷰를 써야 할 정도로 내용이 방대해 집니다. 하지만, 공통된

"리딕3"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속편도 나옵니다. 그것도 세번째 말이죠. 솔직히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확실히 분위기 하나는 죽입니다. 그리고 빈 디젤 아니면 나올 수 없는 느낌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