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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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분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타이탄의 분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6일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빨아들이고 있죠. 이번에도 싸게 하나 구했습니다. 아시다시피, 3D 효과가 별로였던 영화여서 그냥 1디스크 샀습니다. 케이스는 워너 답습니다. 디스크는 정말;;; 그나마 내부 이미지는 좋더군요.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셜록 홈즈도 어디서 구해야 할텐데 말이죠.

킬링 소프틀리 - 삭막함 위에 선 사람들의 거친 면모

킬링 소프틀리 - 삭막함 위에 선 사람들의 거친 면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5일

이 영화가 이제서라도 개봉을 한다니 기쁩니다. 다만 제목이 왜 킬링 미 소트틀리에서 킬링 소프틀리가 되었는지는 좀 애매하더군요. 한 쪽은 날 죽여달라는 의미인데, 다른 한 쪽은 죽이라는 의미가 되고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제목에 관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러나 이제는 잊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맨날 떠들어 대 봐야 수입사에서 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아니란 것을 이제는 받아들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삭막함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영화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 영화들의 경우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따라 영화가 그에 어울리는지, 아닌지까지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으로 가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끔 말도 안 되는 스타일을 지향했던 감독들이 갑자기 뛰어드는 경우

"분노의 질주 6"에 나오는 자동차들이라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 6"에 나오는 자동차들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5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는 DP분들이 자주 찾아 주시죠. 이번에는 비밥님이 수고 해 주신 자료 가져와봤습니다. 이 영화의 재미가 바로 이런 차 보는 재미인데 말이죠. P.S 서버 이전 작업이 있다고 해서 3일간 쉴 수는 없기 때문에 이쪽에는 미리 백업 블로그 주소 공지 해 놓습니다. 서버 이전이 시작 되는 날 부터는 이쪽으로 포스팅 진행이 한동안 될 겁니다. 3일간은 이쪽으로 포스팅이 진행이 되며, 리뷰와 사진만 확인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이 쪽으로 오시면 될 듯 합니다.

"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4일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바짝 홍보의 피치를 올리는 중 입니다. 아무래도 아이언맨의 흥행세에 힘입어 어느 정도 어벤져스의 길을 텄으니, 과연 어벤져스가 한 번 지나가고 난 자리에 이번에는 무엇을 집어 넣어서 각각의 히어로물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 진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리스크 최소화인지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에 첫 타자가 되었죠. 아무래도 마블의 스타일상, 또 다시 예고편격으로 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하더군요. 항상 그렇기는 하지만, 전 이 영화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모르는 장면이 조금 더 추가 된 거 외에는 별반 다를 건 없기는 하더군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4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아직까지는 제대로 공개 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확실히 전과 다른 듯 합니다. 다만 웬지 이번 슈퍼맨 복장은 과거 배트맨에서 보여줬던 그 복장이랑 느낌이 좀 비슷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