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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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 틴에이지 로맨스를 애니메이션에서 보게 될줄이야;;;
이 영화도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인데, 결국에는 이번주에 개봉을 하게 되네요. 웃기는게, 거의 매주에 한 편씩 애니메이션이 끼어 있다는 사실 입니다. 덕분에 굉장히 즐겁게 지내고 있죠. 게다가 전부 오리지널 극장판에 가깝다 보니 작품을 이해한답시고 디비고 있는 것 보다는 덜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주간이 훨씬 편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원작을 못 읽어보고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원작의 팬덤이 어쩌고 자시고간에 영화가 영화로서 잘 만들어졌는지, 아니면 정말 원작의 힘을 입고 밀어 붙인 영화인지 감이 바로 온다는 겁니다. 보통은 이 문제로 인해서 나중에 원작을 읽게 되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렇게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판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결국은 진짜로 리메이크 되어 나왔습니다. 사실 원래 용서받지 못한 자,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윤종빈이 만든 작품 말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던 그 작품의 리메이크인데, 원작 역시 일본의 영향으로 만들어 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이 되어 있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다시 돌고 돌아서 일본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이뤄졌네요.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죠. 저야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와타나베 켄이 의외로 어울리더라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나쁘지 않고 말이죠.

"파라노만"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파라노만이라는 작품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재미가 꽤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들 하시던데, 요즘에는 이런 디지털 애니메이션이 범람을 하고 있는 관계로 선뜻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 가지 이름값이 될 거라고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작품 외에는 잘 안 가게 된다고나 할까요. 다른 것 보다도, 조조 내지는 심야 타임에 가야 좀 조용하게 볼 수 있는데, 제가 그 시간을 내기가 만만한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3D와 2D 합본팩이라는 점에 관해서는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dts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93 분 (1

산딸기 - 잉마르 베리만, 죽음을 이야기하다
결국 이번주는 다시 세 편이 되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일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경우는 시사 아니면 이렇게 리뷰가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다만 이번 경우에는 시사회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영화가 추가 되었죠. 그러고 보니 잉마르 베리만 영화는 어찌어찌 기회가 잘 닿는지 영화가 극장에 걸리게 되면 바로 가서 보게 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나오게 되는군요. 저야 좋은 일이라고 말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잉마르 베리만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이 사람에 관해서 평가를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내공이 무척 많이 딸린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흑백이나, 기술적으로 아직까지 뭔가 많이 개발이 되지 않은 시대에 만들어진 영화가 대단히 매력적으로 나오는

"설국열차" 티져 예고편입니다.
설국열차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들인 돈에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값까지 있다 보니 영화가 망하면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예고편이 나올 거라고 예고되는 것 자체가 홍보가 되는 상황이 될 거라고는 예상도 못 했네요. 아무튼간에, 전 이 영화 역시 기대작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기대 한 이유는 아무래도 최근에 본 플란더스의 개 역시 꽤 재미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존 허트가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묘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