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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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 시각의 강렬함이 영화를 몽땅 삼키다
드디어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선택 사유는 간단한데, 영화가 엄청나게 화려하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 외에도 고전에 관해서 3D로 나오는 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를 보는 사유야 이 외에도 수십가지 이다 보니 적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두편인데다 영화가 전부 제각각이다 보니 상당히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개츠비같은 해묵은 테마를 가지고 영화가 다시 나올 만큼 헐리우드 영화판의 아이디어가 바닥을 긴다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이 있는 영화, 그리고 그 것이 시각적으로 어떤 매력을 가질 만 하다고 싶은 소설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영화화가 되곤 합니

"엘리시움" 새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본격적인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작품이죠. 물론 영화 특성이 있다 보니 약간은 취향을 탈 거라는 기대와 우려가 섞인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우먼 인 블랙 속편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우먼 인 블랙은 제가 몇 안 되는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 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식의 놀래키거나 피를 사방으로 흩뿌리는 최근의 공포 영화가 아닌, 말 그대로의 공포를 다루는 영화로서의 재미가 가장 괜찮은 영화로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당시에는 제가 잘 못 받아들이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보면 볼 수록 묘한 매력이 있는 그런 작품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속편을 만들 건덕지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물론 속편을 만들 이유는 있습니다. 이 작품이 수익으로 1억 3천만 달러라는 수익을 올렸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 덕분에 속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1편에서 40년후를 배경으로 2차대전으로 인해 정부로 넘어간 집에 피난민 아이들이 오면서 생기게 되는 이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물론 전 아직 블루레이 구매를 미루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영화 자체는 매우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 연기 잘 하는 배우가 어느 정도 이상 망가져 주고 있으니 말이죠.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새 트레일러입니다.
얼마 전 아이맥스에서 아이언맨을 볼 때 이 예고편을 보고 있자니,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이맥스로 말이죠. 아무래도 이번에 스케일이 훨씬 더 커지다 보니 이 영화가 드디어 아이맥스에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에 관해서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물론 이 영화 시리즈를 다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진짜 죽여주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