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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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영 기대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뻔해보여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할덴데, 그 것들이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멘탈이 영 엉망진창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영 안 땡기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쓰고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임시저장이고, 새벽녂에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유오성 이라는 배우가 요새는 웬지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대한 매력도 그닥......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

"천문 : 하늘에 묻는다"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4일

솔직히 말씀 드려서 저는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운가에 드림 프로젝트였던 데다가, 미묘하게 공개가 좀 늦은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내부적으로 뭔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공개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배우들 면면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를 그대로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 보러 가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토모 가츠히로 신작, "ORBITAL ERA" 포스터와 티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5일

솔직히 저는 오토모 가츠히로에 대해서는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키라가 정말 유명하긴 한데, 기묘하게 제 취향은 아니라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가 무척 강렬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후에 나온 스팀보이 역시 솔직히 취향에 너무 안 맞아서 결국 포기 한 케이스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분위기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이죠. 이번 작품은 스페이스 콜로니를 부대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이 영상은 확실하게 말 하기는 좀 정보가 부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