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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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강릉" 티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영 기대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뻔해보여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할덴데, 그 것들이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멘탈이 영 엉망진창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영 안 땡기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쓰고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임시저장이고, 새벽녂에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유오성 이라는 배우가 요새는 웬지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대한 매력도 그닥......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
"천문 : 하늘에 묻는다"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서 저는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운가에 드림 프로젝트였던 데다가, 미묘하게 공개가 좀 늦은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내부적으로 뭔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공개 일정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배우들 면면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를 그대로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 보러 가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토모 가츠히로 신작, "ORBITAL ERA" 포스터와 티저 입니다.
솔직히 저는 오토모 가츠히로에 대해서는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키라가 정말 유명하긴 한데, 기묘하게 제 취향은 아니라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가 무척 강렬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후에 나온 스팀보이 역시 솔직히 취향에 너무 안 맞아서 결국 포기 한 케이스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분위기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이죠. 이번 작품은 스페이스 콜로니를 부대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이 영상은 확실하게 말 하기는 좀 정보가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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