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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빙과 Vol.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이 결국 왔습니다. 예약의 결실인거죠. 우선 한 면은 마야카가 만연에서 그림 그리는 장면입니다. 다른 한 면 역시 마야카가 차지 했네요. 이번에도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내부는 만연공간이더군요. 뒷면입니다. 사실 일부 캐릭터는 못 알아봤네요;;;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 타이틀이 왔으면 분명 있을 거라구요. 그건 다른 포스팅에 하렵니다.

"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과 동일한 것 같더군요. 좀 얇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Vol.1에는 디스크 석 장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안쪽을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대장정이 시작 되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프리오더는 처음 겪어봐서 기대와 우려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 컴플리트 박스세트 블루레이가 드디어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1월에 주문했고, 원래 4월에 출시 되려 했으나 결국 엄청난 작업량으로 인해 날짜가 미친듯이 밀리고, 심지어는 제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출타 하는 중에 박스가 왔습니다. 사진은 결국 찍어서 보내준 상황이죠. 덕분에 지금......언제 집에 가냐만 연발중입니다 ㅠㅠ 이 박스에 담겨 있습니다. 참고로 이 박스가 또 다른 박스에 들어서 왔는데, 그 박스 상태가 너무 별로라서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죠. 하지만 정말 깨끗하게 왔더군요. 이렇게 봉인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 봉인 스티커는 나름 보관중입니다. 앞면입니다. 그리고 뒷면입니다. 일종의 설명서 입니다. 참고로 국내판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서 일본판에서 일부 디스크가

"타이거 앤 버니" 블루레이 4~6이 나오는군요.
제가 아무래도 소식이 늦은 만큼, 그리고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던 만큼, 1~3은 이미 출시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나오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말이죠. 이걸 지금 사야 하는건가 고민을 많이 하는 중입니다. 극장판을 보기는 했는데, 당시에 극장판은 제 취향이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