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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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2억 5천만달러 짜리? "론 레인저"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도 국내에서 잘 될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히어로물의 방식을 빌리기는 했지만, 이 영화는 결국 서부극이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는 서부극 비스무레 해 보이면 영 흥행에 재미를 못 보는게 현실이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작품성이 좋거나 나름 괜찮은 흥행성을 가진 영화라고 하더라도 국내에서는 서부극이라 본전 찾기 쉬운 상황은 아니죠. 물론 어디까지나 통설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깨질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새 예고편이기는 한데, 새로운 장면은 거의 없어요;;;

진짜로 007을 크리스토퍼 놀란이 하려나? 아니면 다시 샘 멘데스?
007의 차기 감독이 누가 될 것인지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흥행과 비평면에서 모두 성공을 크게 거둔 스카이폴이기 때문에 샘 멘데스가 한 번 더 할 거라고 이야기도 오갔었죠. 하지만, 결국 샘 멘데스가 연극 연출로 인해 차기작 연출이힘들겉 같다는 소식이 같이 들려왔죠. 물론 지금은 다시 샘 멘데스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퀀텀의 문제를 해결하고, 늙어버린 007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앞으로 끌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감독을 누구로 선택을 하는가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죠. 이 와중에 007을 크리스토퍼 놀란이 하고싶다고 이미 이야기 한 바 있고, 제작자도 원한다고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진짜로 이야기가 오갔다고 하더군요. 물론 아직 비공식이고

"월드 워 Z"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그 많은 잡음을 깨고 이제서야 나오는거죠. 얼마 전 스크리닝이 있었다는데, 평가가 좋았다는군요. 재촬영 관련해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성공한 듯 합니다.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좀비 영화의 구조를 따라가는 듯 하면서도,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네요.

"인디아나 존스 트릴로지" DVD를 입수!
솔직히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안 사고 버틴 이유가 블루레이로 출시 될 거라는 믿음 때문이었죠.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나올 것 같지 않아서 말입니다. 이런 시리즈중 또 하나가 바로 대부 입니다. 결국 전부 DVD로 갔죠. 케이스 입니다. 종이 케이스인데 중고이다 보니 좀 닳았죠. 후면은 이쁜 편입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디지팩이 꽃혀 있는 면 입니다. 레이더스 입니다. 문제의 1편이죠. 디지팩이기는 한데, 이어붙어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인디아나 존스와 미국의 사원 입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그대로 갑니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살짝 불만입니다. 뭐랄까, 이미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사실 전 이미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죠. (IMAX 3D)로 예매를 했는데, 솔직히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게 저 3D라는 점 때문입니다. 눈아픈건 둘째치고라도, 영 매력이 없어보이는게 저거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입장에서는 개봉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영화 스타일도 상당히 독특해야겠지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강렬해야 DC도 세계관 통합을 할 생각이 생길 테니 말입니다. 뭐, 잘 나오면 저야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확실히 분위기는 정말 죽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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