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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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배달부 키키" 촬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이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는 그 마녀 배달부 키키가 맞습니다. 다만, 실사 영화죠;;; 이걸 뭐라 해야 할지 정말;;; 이걸 왜 실사영화화 한걸까요;;;

또 다시 극장판에 돌아온 비극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예고편입니다.
얼마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만, 웬지 이 작품은 그다지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그나마 바즈 루어만은 나름 특성이 있는 영화를 만들었고, 올리비아 핫세는 정말 불멸의 줄리엣을 남겨 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보면 클레어 데인즈 역시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엇다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가 또 다시 소재 고갈을 겪는지 다시 내놓았네요. 솔직히 전 이 영화에 큰 기대는 없습니다. 그냥 나오면 나오는구나 수준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살려 놓은 듯 한데 말이죠.

"문라이즈 킹덤"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블루레이 역시 사버린거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라서 말입니다.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이걸 출시한 회사의 출시작중 최근 작품들은 다 같은 디자인의 아웃케이스 사용중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참고로 아래쪽은 띠지 입니다. 케이스 앞면 띠지 제거 후 입니다. 이쁘기는 하더군요. 역으로 뒷면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침내 본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투명케이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는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포스터 엽서 카드를 넣어줬는데, 솔직히 엽서 보낼 일이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화질은 아주 좋은 편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신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실패해 줘야 어벤져스 합류가 가능한데, 나름 또 괜찮다는 느낌이 들어줘야 스파이더맨이라는 시리즈가 장수할 수 있는 힘이 되니 말이죠;;; 스탠 리 할배도 다시 한 자리 차지 하셨네요.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옹박의 그 양반이 돌아온거죠. 그나저나, 이 양반도 그새 늙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