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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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 프레젠트"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교보문고 할인에서 구한 물건입니다. 다만 시즌1은 없더군요. 솔직히 연결된 이야기는 아니다 보니 크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전 이야기가 상당히 궁금해지더군요. 케이스는 얇은 편 입니다. 한글이 한자도 없더군요;;; 세워봤습니다. 케이스는 3개입니다. 디스크는 다섯장인데, 에피소드 개수가 정말 많더군요.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똑같습니다. 솔직히 시즌 1을 구하려고 노력중이기는 한데, 정말 답 없더군요;;;

"바람이 분다"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번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내심 불편하기는 합니다. 전범 국가에서 이야기 되는 낭만이라는 주제는 뭐랄까, 어쨌는 보는 사람으로서 불편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고 할 수 있죠. 이보다 더한 문제로 이번 명탐정 코난은 예전 극장판이 먼저 개봉하는 상황으로 흘러가 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오면 나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경우는 어쨌든 국내 개봉이 될 예정이기도 해서 말이죠. 반일 감정이 강한 분들은 정말 난리도 아니던데, 저는 심한 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걱정 되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다른 것 보다도, 외모는 20대인데 목소리가 너무 늙게 들리는게;;;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프로젝트가 굴러간다는 것 자체가 웃기면서도 심란한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하니 말이죠. 결국 피자가 돌아왔습니다. 피자헛으로 갔네요.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위 제목을 쓰면서 두 이름을 보며, 둘 다 블루레이로도 한 번 붙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를린이 7월 25일이고, 신세계가 8월 30일이라는 후덜덜한 날짜이기는 했죠. 정면 대결을 피했다 싶다가도, 솔직히 신세계가 너무 늦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한 번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내년 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고, 범죄영화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있는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류승완 감독이 실력은 확실히 되는데, 다만 각본은 좀 다른 사람에게 맞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리딕 3"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를 안 했기는 했죠. 2가 워낙에 그냥 그런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에일리언 2020을 얼마 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의외로 볼만한 작품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액션도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 리듬을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면 전 이 영화를 얼마든지 밀어 줄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형태가 달라진다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작품은 한 번쯤 레드밴드 예고편이 나와 줘야 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