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러브 액츄얼리" DVD를 이제야 샀네요.

"러브 액츄얼리" DVD를 이제야 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교보에 들렀고, 정말 싸게 이 타이틀을 구한 겁니다. DVD 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왔다고 하는데, 굳이 고화질을 추구할 영화가 아니라서 말이죠. 디스크 석장인데, 솔직히 삭제판은 뭐하러 따로 디스크를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워봤습니다. 케이스 빼봤습니다. 제가 뭘 올려놔서 좀 우그러졌네요;;; 뒷면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극장판 디스크 입니다. 15세 버젼인데, 솔직히 손이 자주 갈 물건은 아니더군요. 문제의 무삭제판입니다. 여기에 마틴 프리먼이 나오더군요. 보너스 디스크 입니다.......만, 뭐랄까, 서플먼트라기 보다는 그냥 보너스에 가깝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 황당함의 에너지가 영화의 재미를 망치지 못한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 황당함의 에너지가 영화의 재미를 망치지 못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4일

이번주도 결국 세 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그 전부터 개봉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했는데, 정작 두 편이 더 끼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 외에 개봉하는 영화들의 경우, 예매가 상당히 어려운 이상한 상황까지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라죠. 아무튼간에, 지금 다른 것들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최대한 마무리를 지어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렇게 크게 기대를 건 영화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루이스 리터리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그다지 기대를 크게 걸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아주 망작이어서 더 이

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4일

스파이크 존스라고 하면 최근에는 올드보이의 감독으로 다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화는 그래도 묘한 영화 하나를 들고 나왔습니다. 영화 이야기가 상당히 독특한데, 한 남자가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웬지......솔로를 대놓고 까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살짝 삐딱한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전면에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나 색감은 좋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3일

개인적으로 나우 유 씨 미 정도는 꽤 재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자기가 뭔가 침해받았다고 투덜거리는 기사도 없고 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팝콘무비로서는 손색이 없는 영화였고, 그만큼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습니다. (북미 기준입니다.) 그런 영화라면, 그리고 앞으로 더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보인다면 속편 이야기가 나오는게 당연하겠죠. 북미에서 7천 5백만 달러라는 약간 미묘한 비용을 들여 블록버스터 틈바구니 사이에서 살아남은 특이한 영화인 덕분에 이 영화의 제작사인 라이온스 게이트는 이 영화의 속편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물론 공식화 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조만간 뒤집는 기사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사진들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나오는군요. 감독이 제임스 건이다 보니, 상당히 독특한 쪽으로 기대가 됩니다. 기존의 영화보다는 좀 더 기묘한 모습을 띌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