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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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1편은 그닥 재미있는 줄 몰랐습니다. 실제로 저같이 느낀 분들이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흥행에서는 꽤 재미를 본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오는 것일 테고 말입니다. 이번 속편은 좀 더 걱정되는게, 원작 소설이 그래도 1편은 재미있었는데, 2편부터는 정말 별로였거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면이 꽤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재대하고 돌아왔더니 다시 군대 끌려가는 이야기라고......

"헤라클레스 3D" 사진들입니다.
레니 할린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이 영화로 증명한 듯 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솔직히 헤라클레스라는 느낌보다는 최근 방영하는 스파르타쿠스라는 느낌이 더 오더군요.

"300 : 제국의 부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공개 타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에서 곳곳에 웬지 좀비의 느낌이;;;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엑스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매튜 본도 잘 하기는 했는데, 이 양반은 다른 작품들도 잘 하니 놓아줘야 한다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확실히 느낌은 있는 편 입니다. 전 이런 포스터가 좋더군요.

"추격자"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괜찮은 영화 하나를 또 블루레이로 산겁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이런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서플먼트가 밑에 있는 약간 묘한 구조더군요. 디스크는.......제가 본중에 가장 큰 등급 표지가 있더군요;;; 표준케이스이다 보니 이미지가 잘 안 보이는데, 꺼내 봤더니 나름 느낌 있더군요. 사실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걸출한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한 번 제대로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