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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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체이서" 소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이 결국 어디선가 읽을 수 있는 버젼으로 있기는 있었네요. 전 DP에서 확인했습니다. 웬지 이상하게 땡기는군요;;;

또 머펫인가;;; "Muppets Most Wanted" 입니다.
개인적으로 머펫에 관해서는 그다지 매력을 이야기 하기 미묘한 포지션이기는 합니다. 결정적으로 머펫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인형이 뭘 한다고 해서 반감이 드는 것 보다는, 그냥 웬지 정이 안 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많은데 그만큼의 매력을 이야기 하기는 미묘하다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머펫에 관한 작품이 나옵니다. 일단 다른 작품들도 좀 뒤져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유머는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오우삼의 "태평륜" 스틸샷입니다.
오우삼은 지금 현재 중국에서 이런저런 다른 영화들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꽤 땡기는 물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는 별로 땡기는 상황은 아닙니다;;;

"타이거 앤 버니" 블루레이 4~6이 나오는군요.
제가 아무래도 소식이 늦은 만큼, 그리고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던 만큼, 1~3은 이미 출시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나오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말이죠. 이걸 지금 사야 하는건가 고민을 많이 하는 중입니다. 극장판을 보기는 했는데, 당시에 극장판은 제 취향이었거든요.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이런거! "Winter's Tale" 입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는 크리스마스 2주 전입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는 맨날 때려부수고 서로 죽이겠다고 악다구니 쓰는 영화보다는 그냥 따뜻한 영화를 찾게 되는 경향도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그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뭐가 되었건간에 그냥 편하고 따뜻한 영화가 될 거라는 그런 기대 말입니다. 이맘때 아무래도 그런 영화가 더 땡기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는 하거든요. 기대라기 보다는 필요하다는 느낌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위기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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