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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아이스필드 파크웨이의 절정에서 만나는 신비한 청록빛 호수 - 페이토 레이크 : 캐나다 일주 - 57
2025. 7. 1. : 43일째 -4 애서배스카 빙하의 웅장함에 이어, 아이스필즈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가 품고 있는 아름다운 보석 중 하나인 페이토 호수(Peyto Lake)로 향한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단순히 '도로'라고 부르기엔 너무 벅찬, 그야말로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은 풍광을 펼쳐 보인다. 이 드라이브 구간은 산맥의 뼈대를 관통하는 듯한 만년설 봉우리, 울창한 숲, 그리고 탁 트인 도로가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로키산맥의 웅장함을 보여준다. 도로 양옆으로는 만년설이 녹아 푸른빛을 띠는 고봉들이 구름을 이고 솟아 있으며 특히, 빙하가 쓸고 지나간 광활한 U자형 계곡은 그 규모만으로도 경외감을 불러일으킨다. 도로.......

이번에는 과연 송혜교 분량이 얼마나? "The Cross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의 중국 개봉명은 "태평륜"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 어떤 면에서는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게, 송혜교가 나오는게 한국의 홍보 포인트일텐데, 일대종사에서 나온 상황을 생각해보면 거의 낚시거든요. 아무튼간에, 여객선 침몰사건이 배경이라고 합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하더군요.

오우삼의 "태평륜" 스틸샷입니다.
오우삼은 지금 현재 중국에서 이런저런 다른 영화들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꽤 땡기는 물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이 영화는 별로 땡기는 상황은 아닙니다;;;

오우삼 감독의 신작, "The Cross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우삼 감독도 신작이 나옵니다. 솔직히 그동안 작품들이 아주 눈에 띄는게 없다 보니 미묘하기는 했었죠. 일단 이번에는 무엇을 더 뽑아낼 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혹자에 의하면 중국판 타이타닉 비슷한 물건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송혜교가 나온다고 하는데.......얼마 전 모 영화에서처럼 많이 안 나오고 그대로 끝일 가능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