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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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리메이크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더군요.
솔직히 왜 알프레드 히치콕의 엄청난 걸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새"를 굳이 리메이크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것도 마이클 베이가 해야 하는 이유가 가장 궁금한 것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신기하면서도 거부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흔히 말 하는 정말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굳이 다시 만들어서 엉망으로 만들ㅓ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나오미 왓츠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마이클 베이가 직접 하는건 아니고 다른 연출가에게 맡길 예정이라고 하는데, 솔직이 좀 애매하달까요.

"고질라"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엄청난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지금에서야 하는 말인데, 지금 전혀 다른 데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있는데 말이죠......이거 은근히 복잡하네요.

가이 피어스와 조니 뎁이 같은 영화네 나오는군요.
솔직히 조니 뎁은 이제 좀 위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굴에 뭘 칠하면 성공한다는 공식도 이제는 완전히 망한듯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앞으로가 중요해졌죠. 아무튼간에, "Black Mass" 라는 영화에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가이 피어스도 나올거라고 합니다. 보스턴 조직의 우두머리였던 살인자가 도망자가 되어 10년간 도망다니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니 뎁이 문제의 살인마로 나오고, 그 동생이 가이 피어스가 역할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축구 + 좀비 = ??? "Goal of the Dead" 입니다.
정말 좀비로 별별 이야기를 다 만들고 있는게 요즘 영화계 입니다. 좀비가 연애질 하면서 결국 인간이 되기도 하고, 전세계를 순식간에 작살내기도 하면서, 동시에 온갖 다른 동물들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좀 달라지는게,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은 일단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절대로 평범하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이 영화에 호기심이 생기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축구라니 말이죠;;; 일단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정말 묘하기는 하네요.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 불친절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이 작품이 이번만큼 빠르게 명단에 올라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만큼, 나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다보니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기대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언제 개봉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큰 영화를 피하려고 했다고 하기에도 뭐한게, 이번주를 보시죠. 피해갈 수 없는 기간인데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제게는 상당히 독특한 작품으로 다가온 케이스입니다. 당시 상황에 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애니메이션에 관해서 슬슬 지켜가는 상황이었고, 애니메이션을 본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피곤해지는 느낌이 더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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