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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사온 것들 7.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챕터5"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9일

사들인게 안 끝나고 있습니다;;; 일단 후면 입니다. 항상 패트레이버가 차지 하는 것 같더군요. 당시 포스터 입니다. 참고로 TV 방영도 했는데, 극장에서도 상영을 했었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후면은 좀 다르죠.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이죠. 하단 띠지 비슷한 물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네요.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 불친절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 - 불친절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8일

이 작품이 이번만큼 빠르게 명단에 올라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만큼, 나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다보니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기대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언제 개봉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큰 영화를 피하려고 했다고 하기에도 뭐한게, 이번주를 보시죠. 피해갈 수 없는 기간인데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제게는 상당히 독특한 작품으로 다가온 케이스입니다. 당시 상황에 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애니메이션에 관해서 슬슬 지켜가는 상황이었고, 애니메이션을 본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피곤해지는 느낌이 더 강하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실사판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제1장"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잘 될 수 있는 구석이 대단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거대 로봇물에 대한 문제, 그리고 일본식 이야기 풀이의 문제가 둘 다 걸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패트레이버 극장판을 그렇게 좋아했던 이유가 그대로 사라지는 작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V판과 OVA도 다 보기는 했는데, 그 매력들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을 거라는 우울한 예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터만 보면, 걱정이 극대화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 걱정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