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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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사실 지른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아웃케이스의 뒷면입니다. 메탈리카 멤버가 나온 이미지죠. 케이스입니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입니다. 뒷면은 설명과 서플먼트, 그리고 곡 리스트입니다. 3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본편만 들어있죠. 2D 디스크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도 들었죠. 내부 이미지도 강렬하더군요. 포스터입니다. 강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표적 - 겁나 단순한 이야기를 커버하는 액션
즐거운 주간입니다. 나름 쉬는 날도 많다보니 영화가 많으면 좋겠지만, 그냥 싸게 영화를 처리 하는 데에 더 만족을 해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명단에 올라오다 보니 정말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다가 잠시나마 숨통이 트이는 상황이랄까요. 한주에 영화가 다섯편이 몰리는 매우 기묘한 경험도 해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좀 편하게 가보려고 합니다. 이 외에 아주 큰 영화가 없음 일단 지나가 보려구요. 어쨌든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힝 이번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 바로 류승룡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기반하고 있는 다른 원작도 있고, 동시에 이런저런 기대점도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류승룡이라는 이름은 생각보다 크게 다가

"주피터 어샌딩" 포스터 2장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많기는 합니다. 뭐랄까, 매력보다는 다른 문제를 너무 많이 안고 있다는 느김이랄까요. 일단 전 관심을 가지고 보려고 하고 있기는 한데 말이죠.......웬지 그냥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안나 볼레나 -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울려퍼지는 엄청난 노래들의 향연
솔직히 이 글의 경우는 상당히 애매했던게,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명성을 익히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걸 영화관에서 봤으니 영화 리뷰로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오페라이니 공연 리뷰로 가야 할 것인가가 상당히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다큐멘터리도 그렇듯이 극장에서 봤으면 영화로서 평가하고, 영화 리뷰로 가게 된다는 원칙을 그대로 적용시키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오페라에 관해서는 그다지 크게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음악을 꽤 다양하게 즐긴다고 자부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는 합니다만,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생소하게 받아들였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정식적으로 무대

약간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About Last Night" 포스터들입니다.
간간히 이런 영화들의 정보가 얻어얼리곤 합니다. 그리고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곤 하기도 하죠. 절대로 그냥 넘어가긴 힘든 영화가 될 듯 합니다. 정말 궁금해지고 있거든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