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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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30일

사실 최근의 블루레이에는 약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영화를 지르려고 했는데, 컨저링, 새, 링컨, 장고 : 분노의 추적자중 두 개만 고를 수 있었던 것이죠. 결국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두 편 중 하나죠. 전면 케이스는 상당히 괜찮더군요. 후면 디자인 역시 꽤 괜찮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공용 판본인가 봅니다. 유럽 각국의 등급 표시가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역시 충실합니다. 드디어 히치콕 작품들 역시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영국에서 박스로 사올까 했는데, 파송 문제 때문에 일단 먼저 볼까 해서 구매를 해 버렸네요. 다행히 곧 들여올 수 있을 것 같은 방법도 있고 말입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30일

솔직히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작품은 제게는 상당히 기묘한 작품이었습니다. 분명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매우 강한 쌍팔년도 감성에 미국 만세, 그리고 북한에 대한 까내리기 역시 상당히 강한 작품이었죠. 다만 이후에 개봉한 화이트 하우드 다운보다는 상당히 기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랄까 다시 본다는 것 자체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아무래도 특성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속편의 제목은 "London Has Fallen"이라고 합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당연히 다시 나옵니다. 이번에는 영국 총리의 장례식에 서방 지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테러가

이거 진짜 나오는군요;;; "Empires of the Deep" 스틸컷입니다.

이거 진짜 나오는군요;;; "Empires of the Deep"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30일

솔직히 이야기만 듣다가 이렇게 진짜 나온다고 하니 정말 기분 묘하긴 하더군요. 이거 참;;;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묘하기 짝이 없네요;;;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이 영화화 되는군요.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이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9일

솔직히 말해서 전 아직 스노우맨을 다 읽은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굉장히 독특한 책이다 보니 두고두고 읽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는게 동화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요 네스뵈의 추리소설 이야기 입니다. 이후에 국내에서 요 네스뵈의 작품들이 꽤 나오고 있는데, 인기가 정말 좋은 편이죠. 저도 북유럽 스릴러 추리 소설을 좋아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동안 마틴 스콜세지가 준비하다 조용하던 이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이번에 감독을 맡은 사람은 "토머스 알프레드손"이죠. 제가 기대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감독이었기 때문

"트랜스포머 4" 스틸컷입니다.

"트랜스포머 4"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또 속편이 나오죠. 이번에는 중국이 꽤 많이 등장하나 봅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중국을 밀어주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