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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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선느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영화에 대한 기대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굳이 포스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스팅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방문자수가 많이 줄어든 것도 있고, 당장에 포스팅 할 게 정말 많이 줄어든 것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포스터는 사람 당황스럽게 하는 면이 있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의 전작들과는 결이 좀 다른 느낌입니다.

"기묘한 이야기 4" 2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0일

개인적으로 이번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받아들이면서도, 묘하게 띄엄띄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 길어서 말이죠;;; 한 편 시작하면 그 길이가 감당이 안 되는 정도랄깡쇼. 끊어서 봐도 되긴 하는데, 그래도 웬지 한 번에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길이도 그렇고 감당 안 되는 지점들이 좀 있어서 그런지 파트2가 따로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워낙에 좋아하는 시리즈이니, 기대가 많이 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들이 정말 망므에 들긴 합니다.

"듄 파트 2" 에 플로렌스 퓨가 물망에 올라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기대감이 정말 최대가 되어가고 있습닏. 1편을 워낙 재미있게 본게 크긴 합니다. 이번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것은 플로렌스 퓨 입니다. 솔직히 상당히 기묘한 인물을 맡는다고 해서 묘하긴 하더군요. 이룰란 공주 역할이 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레토 공작과 정략결혼이 예정 되어 있다가 파토가 나고, 그 뒤에 운명이 뒤엉키는 인물입니다.

루소 형제 신작, "The Gray Man"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9일

이 영화가 얼마나 엄청난지에 관해선느 검색 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제작비는 2억달러가 들었고, 007 프랜차이즈처럼 이어지길 기대 하더군요. 워낙 파란만장하게 작업이 되었었던 만큼, 그리고 극장 개봉도 예정 되어 있는 만큼, 저도 일단 가서 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존 카펜터는 "The Thing" 직계 속편을 원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8일

개인적으로 The Thing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인체 변형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다만, 워낙에 인기를 많이 누린 영화이다 보니 프리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심지어는 지금 리부트 작업도 진행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 카펜터는 1982년작의 직계 속편도 원하는 분이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여기에 커트 러셀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맥크래리와 차일즈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했다는데, 정말 존 카펜터 이 노인장이 마음 먹으면 할 것 같아 두렵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