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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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마녀 2"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이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좀 오래걸렸다는 생각과 함께, 전작의 음성해설이 너무 재미 없었다는 생각이 겹쳐버리면서 애매하게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런 이미지들 보고 있으면, 적어도 망하진 않을 거라는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청와대 댕겨왔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네, 어제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지금 눈 앞이 빙글빙글 도는 중이죠. 더위먹은게 오늘까지도 가고 있거든요. 저는 영빈문쪽으로 들어가다 보니 영빈관부터 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 현재 청와대의 주요 건물은 다 들어가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줄이 사정 없이 길어요;;; 본관 입니다. 그리고......오른쪽에 다 줄 입니다. 본관 내부 모습입니다. 그리고 관저 입니다. 참고로 겉만 한옥 방식이고, 내부는 현대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여긴 들어가보는 것은 안 되고, 바깥족만 왔다갔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춘추관 입니다. 뭐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솔직히 긴 포스팅을 할 건덕지
"탑건 : 매버릭" 국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약간 기묘한 이야기 하나, 탑건 블루레이를 산지가 벌써 한 세월이고 심지어는 UHD도 산 상황인데, 아직까지도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간간히 돌려보려고 끄집어내서 디스크를 밀어넣는데 까지는 갔는데, 한 20분 보다가 갑자기 다른 일을 반드시 하게 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져놔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 전에 억지로라도 한 번 다 봐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상황이 슬슬 멀어지고 있습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약간 걱정되는 지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미즈 마블"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놀이이긴 한데, 그래도 색상이 참 마음에 드네요.
"버즈 라이트이어"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 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복잡합니다. 이 작품이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아무리 잘 나와도 타이틀 구매는 물 건너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디즈니가 국내 블루레이 시장에 더 이상 타이틀을 내 주지 않는다고 발표 해버리면서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케이스가 된 겁니다. 배신감에 디즈니를 손절 해버리겠다는 사람들도 나오는 판인데, 저는 거기까진 아닙니다만, 정말 아쉽긴 하더군요. 나오면 보긴 하겠지만서도, 뭔가 아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정말 괜찮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