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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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미니언즈2"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미니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2편이 가장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지점들이 잇었던 것도 삿리입니다. 오히려 미니언 자체는 약간 별로였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이번에 새 작품이 나온다고 해서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보리고 했습니다. 그냥 이전 시리즈보다 약간 별로라는 이야기지, 이야기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었거든요. 이번에는 뭘 끄집어낼지 궁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Kraven The Hunter"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참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베놈 2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긴 힘들어서 말이죠. 물론 그래도 이 영화가 아예 망할 거라는 생각은 덜 하게 된 것이 애런 테일러존슨이 크레이븐 역할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확정된 역할은 이복동생인 카멜레온 역할입니다. 상당히 독특하게 흘러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심지어는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프레드 헤싱거 라는 배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카렌 길런의 SF 코미디 영화, "Dual" 예고편 입니다.
카렌 길런의 SF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기분이 묘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배우를 알게 된 게 닥터 후 시리즈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 장수 SF 드라마이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이런 저런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카렌 길런 나오던 시절만 해도 정말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배우를 계속 기억하게 되기도 했죠. 이후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머리를 밀고 나오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네요.
"맨헌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좀 애매한 영화이긴 합니다. 레드 드래곤보다 먼저 나온 레드 드래곤 영화이니 말입니다. 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만 이라는 사실인데, 저 총 겨눈 배우는 CSI에서 길 그리섬 반장 맡은 양반입니다.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화면비는 정상이니 다행이죠.
카렌 길런 + 아론 폴, "Dual"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렌 길런을 좋아하다 보니 간간히 나오는 작품 이야기가 대단히 반갑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이미지들만 봐서는 어디가 코미디가 될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