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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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마녀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2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도 한참동안은 안 나올 거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작이 오래 걸릴 수 있는 지점들이 있었던 데다가, 과거에 나온다고 해놓고는 결국 한동안 밀리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문제는 결국에는 국내에서 일부 헐리우드 제작사가 하던 직접 제작이 갑자기 빠지는 바람에 결정된 문제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작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솔직히, 1편을 괜찮게 봐서 안 볼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탑건 : 매버릭"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 직전입니다......라 하려 했습니다만, 개봉이 한달 밀렸죠. 솔직히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를 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DC League of Super-Pet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하게 된 이유는 포스팅감이 너무 적어져서 입니다. 정말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작업을 해서야 한 주 분량이 차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때그때 하면 좋겠지만, 저도 직장인이고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인간으로서의 한계가 있고, 미리 한 주 분량을 모아놓는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기대감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눈에 밟혀서 포스팅 하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배트맨 목소리가 키아누 리브스군요;;;
"마녀 2"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좀 놀라긴 했습니다. 프리 프로덕션 이야기 들은게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나온다고 하니 말입니다. 과연 정말 어떤 물건이 될 것인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 과거의 영광만 바라보는 "라떼는 말이야" 영화
5월을 한가하게 보내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5월에 한 편 더 보려고 했었습니다만, 원하는 영화가 딱히 없다 보니 그냥 넘어가는 달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심리적으로 좀 침잠하는 것도 있다 보니 기본적인 것 외에는 정말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쥬라기공원도 빼려면 뺄 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만큼은 제 인생을 관통하는 작품이다 보니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 해보면 제가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을 기억하게 된 시점과 쥬라기 공원 1편이 나온 시점이 정확하게 일치 합니다. 당시에는 극장에서 정말 벌벌 떨면서 본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