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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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 "Crimes of the Future" 영상 클립 모음 입니다.
솔직히 저는 최근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조금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만듦새가 불안하다는 것이 아니라, 플라이 시절로의 회귀가 보여서 말이죠;;; 저는 사실 스파이더 시절 이후의 그 정갈한 느낌이 더 좋았던 겁니다. 딱 매트로플리스 시절까지의 영화가 좋았던 것이죠. 사실 그래서 어딘가 시각적으로 편안한 영화가 더 좋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이번 영화가 매우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힘들거든요. 이래저래 참;;;;포스터도 무시무시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참 감당 안 됩니다;;;
"WEIRD: The Al Yankovic Story" 예고편 입니다.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를 하면 묘하게 즐겁긴 합니다. 최근에 다시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의외로 음악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서도, 거기에 자신이 잘 하는 코미디가 뭔지 잘 투영 해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에 과거에 그가 정말 등장했었던 작품이 궁금해지기도 하더군요. 다만, 이번에는 그의 전기 영화를 하면서 본인이 나오진 않는 듯 합니다. 대신 그 역할을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하게 되었죠. 정말 연기 저변 하나는 무시무시하게 넓히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 좀 기대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딱 아는 이야기의 구도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있지만요.
마릴린 먼로 전기영화, "Blonde"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미지가 좀 다르긴 하지만, 아예 똑같은얼 바라는건 아니니까요.
"에픽 : 숲속의 전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너무 궁금해서 샀는데, 정작 한동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 2D 전용 버전입니다. 3D도 잘 나온 타이틀이라곤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적당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 좀 괜찮은 편입니다. 내부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엽서......는 아니고, 이게 뭔지 당최 잘;;; 뭐, 그렇습니다. 참 기묘한 타이틀이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당시에 대진운이 정말 별로였죠.
벤 애플렉이 나이키 관련 이야기를 만드는군요.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서 활동 안 한 지가 좀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시동을 다시 걸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죠. 이번 영화는 스포츠 산업에 대한 여러 이야기이며, 여기에서 나이키 관련 이야기를 만든다고 합니다. 동시에 본인이 나이키 창업자인 필 나이트를 연기 한다고 하네요. 감독과 배우 외에도 각본가로서의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맷 데이먼도 출연 한다고 하며, 소니 바카로 라는 인물을 맡는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본인이 공동 주연이자 제작자, 각본도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이 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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