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서울대작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참 포스팅 하면서도 뭔가 미묘한 기분이 듭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워낙 많이 나온 데다가, 빠른 차에 대한 영화는 수도 없이 나온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 중 하나는 정말 우주로 가버리는 상황이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빠른 차에 대한 영화가 시도 된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게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피해가 좀 적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긴 하네요. 나오면 넷플릭스이니 언젠가 보긴 할 겁니다만......좀 늦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긴 하네요.
"고잉 인 스타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이런 소소한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표지는 노장 셋 입니다. 서플먼트는 좀 빈약하긴 합니다. 심지어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도 지원 안 합니다. 가격이 1만원대가 아니었다면 여전히 미뤘을 겁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만, 좀 안 어울리는 느낌도 있습니다. 내부는 다시 노장 셋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묘한 맛이 있달까요.
제이슨 모모아가 "마인크래프트" 영화 출연 협상중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마인크래프트를 영화화 한다고 해서 좀 당황 했습니다. 할 건덕지가 있다는 생각이 사실 별로 안 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감독이 자레드 헤스가 들어오면서 감자기 가시권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만든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제이슨 모모아가 출연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일각에 의하면 마인크래프트 제작자들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 번 지켜봐야죠.
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 "미래의 범죄" 스틸컷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데이빗 크로넨버그 본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 이야기가 거이 다 였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비고 모텐슨이 다시 돌아오더군요.
"아웃 레이지"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긴 샀네요. 표지는 멋진 편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타이틀은 썩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서플먼트가 아예 없거든요.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를 활용 했더군요. 이 면에 설명이 있습니다. 솔직히 가독성은....... 좋은 영화라 갖추고 싶어서 사긴 샀는데, 묘하게 타이틀이 성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