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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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기대를 많이 거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등급도 그렇고, 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지점들이 정말 말아서 말이죠. 정말 보고 판단 해야 할 작품이기도 합니다.

"윈드 리버"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6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고민을 잊게 만드는 정도의 충격이 있어서 말이죠. 이 와중에 눈 앞에 물량이 나타났으면 잡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풀스립판으로 구했습니다. 렌티나 프리미엄 박스는 취향에 안 맞는 데다가 보관 문제가 걸리고, 그렇다고 쿼터슬립으로 가자니 디스크가 한 장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물론 오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뒷면은 악당들인 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소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연결한 이미지인데, 펼치면 찢어지는 증상을 최근 보게 되어서 그냥 이렇게 찍었습니다.  내부의 한 페이지 입니다. 참고로 이 앞은 한국어로 된 설명이, 뒤쪽은 영어로 된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5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책은 1권만 재미있었던 겁니다. 일단은 말이죠. 하지만 영화는 1편은 절반은 괜찮았다가 후반은 별로고, 2편은 또 매우 괜찮았던 겁니다. 3편은 또 별로고, 4편은 그럭저럭 괜찮아지는 상황을 겪은 것이죠. 다만, 흥행은 엄청나게 잘 되었고, 결국 프리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2, 3, 4편을 만들었던 프랜시스 로렌스가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코리올라누스 스노우가 12구역에서 온 루시 그레이 베어드라는 인물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만, 폭군이 되기 수년 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정직한 후보 2"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해서요;;; 워낙에 홍보성 멘트만 계속 나오다 보니,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는 감도 안 잡히긴 합니다;;;

불릿 트레인 - 상당히 강도 높게 튀는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4일

이 영화를 새로 추가 하는 주간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어 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궁금한 영화는 아니긴 합니다. 이 영화에 기대하는 바는 매우 화실하기 때문입니다. 뻔할 거라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물론 몇몇 지점에서는 좀 걱정되는 것들도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에 관해서는 영화의 본편 이야기를 할 때 자세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솔직히 원작이 있는 영화에 관해서 해석을 이렇게 가볍게 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데이빗 레이치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것은 같이 존 윅 1편을 작업 했었던 채드 스타헬스키와의 묘한 인연 입니다. 사실 두 인물 모두 스턴트 대역으로 출발해서 감독으로 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