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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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시리즈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8일

듄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속편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평과 흥행 면에서 모두 좋았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이런 저런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죠. 일단 이번에 이야기 하는 것은 프리퀄 시리즈인 "Dune : The Sisterhood"로, 원래는 드니 빌뇌브가 파일럿 연출을 하려고 했으나, 상황이 여의지않아 다른 감독이 하게 되었습니다. 총괄제작도 하는 사람으로 요한 렌크라고 하더군요. 일단 초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요한 렌크가 만든 작품이 바로 걸작 드라마인 체르노빌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On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8일

슬슬 톰 크루즈판 이단 헌트의 여정이 마무리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도 나올만 한 것이, 존 보이트가 1편에 나왔던 때보다 지금 톰 크루즈가 나이가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문제 외에도 이제 이 스턴트 광인도 좀 쉬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겁니다. 물론 탑건 나오는 것을 봐선, 그리고 실제로 비행기를 몰았던 것을 생각 해보면 더 뭔가 보여주려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예고편에 정말 반가운 얼굴도 있고 하여 정말 더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편의 얼굴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긴 했거든요.

"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7일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ONE PIECE FILM RE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7일

이제 원피스나 드래곤볼이 제 블로그 포스팅을 올라오면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땜빵이라는 사실 말이죠. 솔직히 원피스는 무서워서 손 못 대겠습니다;;; 매력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느 세월에 이걸 처음부터 다 보는가 하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말입니다. 드래곤볼과는 좀 다른 이유로 기피 대상이 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른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걸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스팅 하면서도 솔직히 이게 뭘까 싶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긴 하네요.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6일

오랜만에 이드리스 엘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좋다고 생각 하면서도 너무 과하게 다양한 영화들에 출연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를 잘 못 하는 배우도 아니고, 정말 하고 싶어 보이는 것은 다 한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 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희한한 작품에도 일므을 올리는 경우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결과로 정말 재미 없는 영화들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재미있게 보이는 데에 성공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