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really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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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2013 08 04 <더 테러 라이브>
더 테러 라이브 하정우,최대훈,이경영 / 김병우 나의 점수 : ★★★★ 하정우하정우하정우하정우 @용산 롯데시네마 w Topstone 오로지 하정우 때문에 봤고 그걸로 족했던 영화. 더운 여름날 보기 좋게 시원스럽다. 다소 무리한 설정 같은 것도 없지 않았지만 러닝타임이 날듯 지나가게 하는 긴박감만으로도 충분히 합격인 영화. 거기다가 휴머니즘, 언제나 흥미를 끄는 방송가 뒷얘기, 그리고 하정우, 하정우, 하정우! 포스터에 '국민배우' 어쩌구 적혔던데, 이젠 정말 그렇게 불러도 괜찮은 정도가 됐다, 하정우 ♥_♥ 아, 게다가 CF 들어오지 싶은 헛개수 마시는 장면은 이과두주가 아니라도 충분히 좋았고.
2013 07 29 <감시자들>
감시자들 설경구,정우성,한효주 / 조의석,김병서 나의 점수 : ★★★ 두시간짜리 경찰 홍보동영상 @용산 CGV w 청파런 건실, 가영 캐스팅도 괜찮고 이래저래 나쁠 거 없이 무난한 영화긴 하지만 두시간짜리 경찰 홍보영상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남아버렸다. 경찰의 일을 너무 미화해서 그려놓았달까. 팔천원 다 주고 보기는 솔직히 아깝고... 오랜만의 멀티플렉스였는데 역시나 멀티플렉스는 ㄴㄴ ㅠㅠ 라고 생각했다. 씨네큐브나 모모를 가야지. :)
[KB락스타 웹진 별나다] 내일로를 오늘로!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보는 기차여행 내일로! 하지만 실제로 내일로를 떠나려니 발목을 붙잡는 생각들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디로 가야 하지?’, ‘돈은 얼마나 들까?’, ‘혼자 여행을 가면 위험하지 않을까?’ 등등.설문조사를 통해 내일로를 떠나고 싶지만 막상 떠나기 막막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내일로를 한 번도 떠나보지 않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생’ 50명이 대상이었는데요. ‘내일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 또는 고민’과 ‘내일로를 타고 가장 떠나고 싶은 곳’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또 설문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6월 25일 강남역 부근에서 열린 ‘내일로 1세대’이자, 청춘, 내일로의 박솔희 여행 작가의 강연(드림 포레스트 주최)을 직접 들으며 내일로를 한 번도 떠나보지 못한
그녀는 예뻤다 - 이웃집 꽃미녀, 배우 박수진 (빅이슈코리아 59호)
일전에 재능기부로 썼던 것을 옮겨둔다. 빅이슈 개편호의 커버스토리 겸 인터뷰 기사.박수진님은 여신이었긔 ㅇㅇ 난 막 쩌리가 됨 ㅇㅇㅇ

북한강변의 향기로운 커피왕국 왈츠와 닥터만 (동문회보 숙명 103호)
인스턴트 커피믹스가 됐든,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아메리카노가 됐든, 하루에 커피 한 잔쯤 마시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손쉬운 기호식품으로만 치부하기 쉬운 커피를 역사와 문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매주 클래식 콘서트가 함께하는 ‘커피왕국’을 경영하는 이들이 있다. 스스로를 ‘Dr. 만’이라 칭하는 커피박사 박종만 관장과 남편의 커피사랑을 성심성의로 지지하는 허희정 동문(교육 85)이 그 주인공이다.왈츠와 닥터만(Waltz&Dr. Mahn) 커피박물관은 2006년 경기도 남양주시에 자리를 잡았다. 물빛 맑은 북한강의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향이 기막히다. 89년 처음 커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후 “흔히 아는 것보다 더 다양한 얼굴을 가진 커피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꿈을 품은 박종만 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