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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⑧] 우리, 크리스마스에 어디 갈까?? - 성북동
우리, 크리스마스에 어디 갈까??고즈넉한 성북동으로의 겨울 나들이 연말은 연말답게 제대로 보내고 싶은데, 종로, 강남, 신촌 어딜 가든 인파에 치일 게 불보듯 뻔하다. 조금은 오붓하게,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블루오션을 발굴하는 게 정답. 성북동처럼, 아는 사람만 아는 힙 플레이스를 찾아 보자.크리스마스에 교회 대신 절에? - 성북동 길상사 크리스마스에 꼭 교회만 가라는 법 있나? 절이라서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될지도. 생전에 법정 스님이 계신 곳으로 알려진 성북동 길상사는 본래 유명한 요정이었는데, 스님의 를 읽고 감동받은 주인 김영한씨가 요정을 불사해 절이 세워졌다. 가장 세속적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요정이 사찰로 재탄생하다니, 진흙
[연합이매진] 기차여행으로 청춘을 화려하게 수놓다
기차여행으로 청춘을 화려하게 수놓다| 기사입력 2013-10-18 07:07김주형 기자 = 코레일이 만 25세 이하 여행자를 위해 선보인 자유여행 패스 '내일로'를 이용해 전국을 수차례 일주한 박솔희 씨.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장성배 기자 = 청춘은 대체로 속절없이 빠르게 지나간다. 열정과 방황과 고민이 뒤섞인 시간이 광속으로 흐른다. 박솔희(24)의 청춘은 예외적이다. 덧없이 흐르지 않는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로 들어선 덕분에 자신만의 색깔과 속도로 청춘을 수놓고 있다. 내일로 가는 그녀의 청춘열차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기세다. 박솔희(숙명여대 정보방송학과 4학년)는 내로라하는 기차여행
[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①] 청춘 예찬, 여행 예찬 - 청춘에게 여행이란?
'청춘'에게 '여행'이란? 청춘(靑春)!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민태원의 유명한 수필 한 대목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청춘'처럼 낭만적인 단어가 또 있을까. 요새 들어서는 아프니까 청춘일 수도 있고, 청춘은 방황해도 괜찮고, 청춘이라면 모름지기 열정을 가지고 거침없이 도전도 해야 하는 모양이다. 더 이상의 청춘팔이는 지겹다는 아우성에도 고개가 끄덕여지기는 하지만, 나는 여전히 청춘을 좋아한다. '푸른 봄(靑春)'이라는 문학적인 말뜻 자체도 마음에 들고, 이 주체 못할 젊음의 빛깔이 빨강도 노랑도 아니고 봄의 야외와 같은 신록이라는 데 가슴이 설렌다. 봄은 생명력이고, 얼마든지 자랄 수 있다는 가능성이고, 새로운 시작이고, 시퍼런 혈기인 것이다. 청춘예찬으로
[펀미디어] 캠퍼스피플 - '청춘, 내일로'의 저자 박솔희를 만나다
[캠퍼스피플] ‘청춘, 내일로’의 저자 박솔희를 만나다펀미디어 120호 l 기사전송 2013-09-4대학생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일까? 청춘, 낭만, 젊음? 하지만 요즘 대학생들은 영어점수, 학점, 각종 자격증 등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는데 치여 그런 것들과는 동떨어져 있다. 이와 달리 마음이 시키는 대로 과감히 여행을 떠나고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여행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가이드북까지 집필한 학생이 있다. 바로『청춘, 내일로』와『교환학생 완전정복』의 저자 박솔희다. 그런 그녀가 9월부터 펀미디어에서 여행 칼럼 연재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과 앞으로 우리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궁금해 직접 그녀를 만나보았다. ◇ ‘carpe diemist’, 박솔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