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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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posts게임의 장르명에 관한 이야기
0. 기본 잡담입니다. 딱히 깊은 고찰은 아님. 1. 일반적으로 RPG를 논할때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 건 스토리를 제외하면 3요소죠. 던전 혹은 필드의 탐색. 적과의 전투. 캐릭터의 육성. 근데 이거 역할 연기랑은 상관 없잖아? 이건 굳이 JRPG만의 문제라기보다, 사실 컴퓨터로 하는 RPG의 거의 대부분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하다못해 그 잘난 스카이림도, 역할 연기의 비중은 매우 낮아요. 아예 없진 않지만. 거의 대다수의 볼륨은 탐색, 전투, 육성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사실 이 3요소는 따로 떼어놓기 힘들 정도로 맞물린 요소기도 하구요. 어드벤쳐 게임류를 논할때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건 일반적으로 스토리입니다만, 사실 어드벤쳐라는 장르의 의미인 모험을 다루는 스토리는 그리 많지 않죠. 대다수 어드벤쳐
섬란 카구라 시노비 VERSUS PV 1탄
공식 사이트 음란섬란 카구라 관련 정보가 계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PV 내용 자체는 기존에 공개된 내용들을 영상으로 묶어놨을 뿐입니다만 (…) 정발 할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실 마벨러스 게임은 SCEK에서 은근히 정발 잘 해주는 편이니까 크게 걱정은 안 합니다만.

P4G 플래티넘
0. 9월 8일쯤에 샀으니 대강 한달 열흘정도만에 플래티넘 딴 셈입니다. 저번 글에서도 적었듯 사실 제가 회차진행이나 이런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까 (…) 이게 첫 플래티넘입니다. 사실 이제와서 리뷰쓰기는 발매한지 두달 가까이 된 게임이라 좀 웃기긴 합니다만 (…) 뭐 이런 감상문은 어차피 자기만족이니까요! 이자나기만 3마리인게 유머. 사실 이자나기오오카미는 승포 카드도 뽑았고 하니 필요없긴 합니다만,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끌고 다니는 중. 마가츠 이자나기는 풀스탯작 하다가 버림받아서 저꼴 (…) 인데, 하긴 해야겠죠. 이자나기는 차지를 달아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차지 카드는 벨벳룸에 등록해놨으니 복제로 뽑아내면 되긴 하는데 사실 마가츠 이자나기한테 차지가 있다보니까 굳이 달아줄 필요가 없을것같기
P4G / 2회차 3월 20일
0. 숨겨진 보스만 잡으면 플래티넘. 세상에 제가 PS3를 2009년에 샀고 비타츄를 올해 7월에 샀는데 그동안 플래티넘을 하나도 못땄어요 (…) 근데 P4G 하면서 처음으로 플래티넘 따게 생겼음. 1. 전에도 썼지만 이 시스템 + 볼륨으로 P3 완전판이 나오면 진짜 끝내줄텐데 말이죠… 뭐 어지간해선 안내겠지만요. P3, P3FES, P3P로 P3만 이미 3번을 냈는데 또내긴 좀 그렇겠죠. 내려면 낼 수야 있겠지만 4번째 내면 판매량이 얼마나 나올지도 사실 모르는거고. 2. 3회차는 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제가 원래 회차진행을 잘 안 합니다. 2회차를 이만큼 진행한것도 제 입장에선 되게 신선한 경험이거든요. 올커뮤까지 했으니, 사실상 어지간한 건 다 한 셈이고… 이제 퀘스트 코스튬이랑 여우 코스튬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전에 NC가 (NC였나 AVGN이었나… AVGN은 확실히 아니었던것같고, 내기억엔 NC같은데 검색해봐도 동영상을 못찾겠음) 록맨 X의 오프닝 스테이지를 겁나 찬양하면서 요즘 게임들의 오프닝 스테이지는 왜 이렇게 깔끔하지 못하냐고, 쓸데없는 설명같은거 때려치라고 막 뭐라고 했었던것같은데, 물론 록맨 X의 오프닝 스테이지가 겁나 잘 만들었다는덴 동의하지만, 그런 논리는 사실 요즘 게임엔 적용하기 힘들지 않나 싶어요. 우선 요즘 게이머는 매뉴얼을 잘 안 읽습니다. 이게 요즘 게이머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냥 안 읽는게 일상이 돼서 그런 감이 있습니다. 사실 텍스트를 잘 안 읽는 시대기도 하고… 물론 텍스트를 안 읽는건 별로 안 좋은 성향이긴 하지만 이걸 게이머 개인의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으니까. 그


